'i4r'에 해당되는 글 42

  1. 2006.07.19 장마 (6)
  2. 2006.07.19 고양이가 보인다. (2)
  3. 2006.07.07 땅에 떨어진 것 (6)
  4. 2006.06.20 감자캐기 (21)
  5. 2006.06.19 보리수 (6)
  6. 2006.05.29 장미 (2)
  7. 2006.05.07 오늘의 날씨 (4)
  8. 2006.05.06 Show must go on. (2)
  9. 2006.04.30 딱정벌레? 풍뎅이?
  10. 2006.04.29 애기똥풀 (4)

장마

01

다만 자연은 원래대로 돌려놓으려는 것뿐이다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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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무 2006.07.19 23: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아..

  2. sodaya 2006.07.20 08: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처음 사진 느낌 좋네요..
    피해는 없으신지요??

    • sa1t 2006.07.21 16:41 address edit & delete

      네, 큰 피해는 없어요.

  3. 코이 2006.07.20 10: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고난줄 알았;; -_-;

  4. 엔비 2006.07.22 22: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헉.

    • 소굼氏 2006.07.22 23:07 address edit & delete

      왜 그리 놀라세요;;

고양이가 보인다.

012

사진을 찍으러 집 주변을 돌아다니다 고양이들을 발견했다. 저번에 보던 애들과는 다른애들인 모양.
첫 사진의 노란 고양이는 저번에 본 녀석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검은 애들은 또 어디서 나온걸까?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의 고양이 어미와 새끼는 그들 말고도 하우스에 더 있더라. 새끼 4마리를 키우고
있는듯. 젖을 먹이냐고 그런지 경계는 하지만 도망은 가지 않더라. 아님 내가 만만해 보였던지.
다음에 우유라도 갖다 줘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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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6.07.20 16: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색감이 무척. 독특하고 좋아요.
    위쪽은 거의 회색톤이네요.

    • 소굼氏 2006.07.20 19:53 address edit & delete

      i4R의 색감이 그래요. i4R보단 ND가 더 그렇고요.

땅에 떨어진 것


결코 난 떨어진 걸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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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07.07 23: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같으면 얼렁 후다닥-_-; 먹었...을거같네요.

    • 소굼氏 2006.07.08 00:16 address edit & delete

      ^^;
      우리집 자두가 익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 sodaya 2006.07.08 05: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집은 자두는 다 익어서.. 뱃속으로 사라져버렸네요;;
    찌르레기들이 날아와 쪼아먹을지 몰라요~
    조심해욧!

    • 소굼氏 2006.07.08 20:50 address edit & delete

      창문 열어두고 만날만날 감시할거에요-ㅅ-;;

  3. 워러량 2006.07.17 16: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같았으면 당장 먹었어요!

    • 소굼氏 2006.07.19 21:19 address edit & delete

      제가 배가 부른 모양;

감자캐기

01234

집과 멀지 않은 작은 밭에 심어놓은 감자를 캤다. 사실 엄마가 캐셨고 난 집 창고로 나르기만 했다.
나도 캐려고 호미를 가져왔더니 다음에 캐고 저녁 먹으러 가자시길래 감자 하나도 못캐봄.
한 반정도 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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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ak 2006.06.21 00: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웃. 제철 감자군요.
    하지가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쯤 나오는 감자가 최고 맛있지 않나요?
    푹~ 쪄서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 sa1t 2006.06.21 00:39 address edit & delete

      시간상 오늘이 하지군요.
      그렇잖아도 쪄먹으려고요.
      이따 아침에 나머지 다 캐고 나서 점심으로 찐감자 해먹을 생각.

  2. Angeldust 2006.06.21 00: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들어오자마자 갑자기 커지는 감자사진의 압박!
    으.. 맛있겠어요 감자로 감자전에 간장 찍어서 먹고싶어요. 아 감자감자감자.

    • 소굼씨 2006.06.21 01:09 address edit & delete

      감자를 보유했으면서 감자전얘기하시니 감자전 먹고 싶어요~

  3. 飛정상 2006.06.21 02: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감자 삶은거 무지 좋아합니다.
    삶은 감자에 고추장 발라먹는 그맛! 크으-
    기숙사 살면서부터는 그 맛 잊은지 오래군요.

  4. 飛정상 2006.06.21 02: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감자 삶은거 무지 좋아합니다.
    삶은 감자에 고추장 발라먹는 그맛! 크으-
    기숙사 살면서부터는 그 맛 잊은지 오래군요.

  5. 飛정상 2006.06.21 02: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감자 삶은거 무지 좋아합니다.
    삶은 감자에 고추장 발라먹는 그맛! 크으-
    기숙사 살면서부터는 그 맛 잊은지 오래군요.

    • 소굼씨 2006.06.21 02:16 address edit & delete

      세번 반복..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충분히 알겠습니다.
      삶은 감자에 고추장 발라먹으면 맛있어요?
      처음 접하는 방법이군요.

    • 서비 2006.06.26 14:19 address edit & delete

      아;; 미치겠다;; 비정상님 때문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

  6. 코이 2006.06.21 09: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드디어 감자 캤구나!! 얼른 보내줘바바~~ ㅋㅋ

    • 소굼씨 2006.06.21 21:46 address edit & delete

      마치 맡겨둔 사람마냥 이야기하고 있네;;

  7. 랑이 2006.06.21 09: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아,,,
    근데 감자보다도 달팽이! 우아!

    • 소굼씨 2006.06.21 21:46 address edit & delete

      감자위에 엉금엉금...
      두 마리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껍데기 없는 작은 녀석도.

  8. myint 2006.06.21 15: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생감자보고 침넘어가는 나는.. 나는...;

    • 소굼씨 2006.06.21 21:47 address edit & delete

      많이 배고팠나봐;
      점심에 쪄먹었는데 그럭저럭 맛나네.
      전자렌지 말고 그냥 쪄먹는게 나을뻔.

  9. shirien 2006.06.21 17: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흙색깔 쥑입니다...

    저도 감자 무지막지무지막지무지막지 좋아해요..
    전 열번도 반복할 수 있어염.. ㅠ,ㅜ

    세상에서 감자가 제일 좋아~

    • 소굼씨 2006.06.21 21:48 address edit & delete

      오옹. 감자 좋아하시는 분이 많네요.
      없어서 못먹는 게 감자였던가요^^;;;

  10. weiki 2006.06.23 14: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고구미보다 감자가 오만백배 조아여 -_-bb

    • sa1t 2006.06.24 03:04 address edit & delete

      옹;;그러고 보니 고구마도 먹어본지 오래;;심질 않아서;

  11. windship 2006.06.26 14: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구워먹어보고 싶군요. 전 뭐든지 찌거나 튀기는것보다 굽는걸 좋아해서...

    • 소굼氏 2006.06.28 19:30 address edit & delete

      굽는거라면 감자보다는 고구마가 전 더 낫더라고요.

보리수



마당 앞 보리수나무에 보리수가 그득. 작년에는 몇개 먹지도 못했는데 올해는 실컷 먹을 수 있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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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yint 2006.06.19 13: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어어어...

    • 소굼씨 2006.06.19 16:36 address edit & delete

      감탄사 놀이?;

  2. 민세 2006.06.19 15: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오오오...

    • 소굼씨 2006.06.19 16:37 address edit & delete

      맛있겠죠?ㅎㅎ

  3. Angeldust 2006.06.21 00: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처음에는 무슨 캔디인줄 알았어요. 근데 보리수열매가 이리 이쁘게 생겼나요?
    무슨맛일까나..

    • 소굼씨 2006.06.21 01:11 address edit & delete

      음, 맛이 새콤달콤하죠;
      색은..빛좀 받아서 그런듯;;

장미


당신께 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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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세 2006.05.29 18: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언제 붙였어요? 오늘 붙이셨음 내일 도착하려나. 감사요

    • 소굼씨 2006.05.30 22:09 address edit & delete

      뭔지 모르지만 잘 받으셔요: )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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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무 2006.05.07 15: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늘 날씨 정말 좋죠?
    멋지네요 ^^

    • 소굼씨 2006.05.08 12:51 address edit & delete

      오늘도 어김없이 좋네요~

  2. 2006.05.08 13: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멋진 반영이로군요
    힌트를 조금쯤 프레임 안에 넣어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해요 ^^

    • 소굼씨 2006.05.08 21:15 address edit & delete

      그러게요. 그게 더 나았을듯; )

Show must go on.


"언니, 우리 쑈하자~" (실제로 '쑈'라는 말을 썼다.)
갑작스레 들려왔다. 뒤를 돌아보니 어릴 때 많이 했던 저 자세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손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동생과 뒤에서 잘 붙잡아주고 있는 언니.
그들은 너무나도 좋아하며 계속 저렇게 그리고 번갈아가며 저 자세를 취했다.
앞서 가던 두 자매의 엄마도 웃으며 딱히 말리진 않더라.
웃으면서 사진을 찍었더니
"사람들이 쳐다본다 하하~"

두 자매, 건강하게 잘 클거 같다: )
저 자세 어릴 땐 별로 안어려운데 나이 들고 하면 은근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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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에루레아 2006.05.07 10: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이가 들면 고난이도의 자세가 되어버리죠-ㅅ-;

    • 소굼씨 2006.05.07 11:22 address edit & delete

      ^^; 뭐든 그런거 같아요. 말랑말랑한 몸이 아니니.

딱정벌레? 풍뎅이?


딱정벌레목에는 속하겠지?
풍뎅이쪽에 속할까?
새 이름 중에 '참새'를 좋아하듯 곤충이름 중에는 '풍뎅이'를 좋아한다.
풍뎅이~풍뎅이~ 이름 참 귀엽잖아. 오동통 매끈한 엉덩이~ 가 절로 떠오르는...=_=

새끼손톱보다 작은 녀석이라 누군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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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꺾으면 애기똥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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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세 2006.04.29 23: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좋아요~

    • 소굼씨 2006.04.29 23:37 address edit & delete

      접사가 하고 싶어서 그랬어요;

  2. Angeldust 2006.05.05 23: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꽃이름도 아시고. 대단해요!
    그나저나 정말 꺾으면 애기똥 나오나요? :)

    • 소굼씨 2006.05.06 00:12 address edit & delete

      노란 점액같은 게 나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