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r'에 해당되는 글 42

  1. 2006.07.19 장마 (6)
  2. 2006.07.19 고양이가 보인다. (2)
  3. 2006.07.07 땅에 떨어진 것 (6)
  4. 2006.06.20 감자캐기 (21)
  5. 2006.06.19 보리수 (6)
  6. 2006.05.29 장미 (2)
  7. 2006.05.07 오늘의 날씨 (4)
  8. 2006.05.06 Show must go on. (2)
  9. 2006.04.30 딱정벌레? 풍뎅이?
  10. 2006.04.29 애기똥풀 (4)

장마

다만 자연은 원래대로 돌려놓으려는 것뿐이다것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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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보인다.


사진을 찍으러 집 주변을 돌아다니다 고양이들을 발견했다. 저번에 보던 애들과는 다른애들인 모양.
첫 사진의 노란 고양이는 저번에 본 녀석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검은 애들은 또 어디서 나온걸까?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의 고양이 어미와 새끼는 그들 말고도 하우스에 더 있더라. 새끼 4마리를 키우고
있는듯. 젖을 먹이냐고 그런지 경계는 하지만 도망은 가지 않더라. 아님 내가 만만해 보였던지.
다음에 우유라도 갖다 줘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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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떨어진 것


결코 난 떨어진 걸 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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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캐기


집과 멀지 않은 작은 밭에 심어놓은 감자를 캤다. 사실 엄마가 캐셨고 난 집 창고로 나르기만 했다.
나도 캐려고 호미를 가져왔더니 다음에 캐고 저녁 먹으러 가자시길래 감자 하나도 못캐봄.
한 반정도 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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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마당 앞 보리수나무에 보리수가 그득. 작년에는 몇개 먹지도 못했는데 올해는 실컷 먹을 수 있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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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당신께 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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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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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ust go on.


"언니, 우리 쑈하자~" (실제로 '쑈'라는 말을 썼다.)
갑작스레 들려왔다. 뒤를 돌아보니 어릴 때 많이 했던 저 자세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손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동생과 뒤에서 잘 붙잡아주고 있는 언니.
그들은 너무나도 좋아하며 계속 저렇게 그리고 번갈아가며 저 자세를 취했다.
앞서 가던 두 자매의 엄마도 웃으며 딱히 말리진 않더라.
웃으면서 사진을 찍었더니
"사람들이 쳐다본다 하하~"

두 자매, 건강하게 잘 클거 같다: )
저 자세 어릴 땐 별로 안어려운데 나이 들고 하면 은근히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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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 풍뎅이?


딱정벌레목에는 속하겠지?
풍뎅이쪽에 속할까?
새 이름 중에 '참새'를 좋아하듯 곤충이름 중에는 '풍뎅이'를 좋아한다.
풍뎅이~풍뎅이~ 이름 참 귀엽잖아. 오동통 매끈한 엉덩이~ 가 절로 떠오르는...=_=

새끼손톱보다 작은 녀석이라 누군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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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꺾으면 애기똥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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