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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6.11.09 반계리 은행나무 2 (6)
  7. 2006.11.07 일상다반사 (8)
  8. 2006.10.27 반계리 은행나무 (6)
  9. 2006.10.23 단풍 (3)
  10. 2006.10.22 구룡사 은행나무


버스시간이 가까이 오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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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스톨 2006.12.29 08: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히야....... 원츄예요 ㅜ_ㅠ)b

    • 소굼氏 2006.12.29 17:29 address edit & delete

      오랜만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 byfun 2006.12.29 12: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i4r 사진들 전부 느낌 좋아여...
    살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리 ㅎㅎ T_T

    • 소굼氏 2006.12.29 17:31 address edit & delete

      비싸요 비싸. dslr중고를 살 수도 있는 가격에 팔고 있으니...
      어쩜 제 i4R이 지금 보다 더 깨끗하게 썼더라면 팔아버렸을지도 모르겠어요. 약간의 흠집이 다행스러워 보인다고 할까요^^

  3. 워러량 2007.01.12 14: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림같네요.. 후우.

잠보

양말 따뜻한 거 신고 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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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6.11.21 23: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겁내 귀여워염~

    아.....

  2. 서비 2006.11.22 10: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ㅎㅎ 발 부분만 타지 않은 속살?

  3. sodaya 2006.11.22 11: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짜 양말인줄 알았어요 -0-

    • 소굼氏 2006.11.22 12:36 address edit & delete

      오른발은 그냥 양말, 왼발은 발가락 양말?;

  4. 엔비 2006.11.22 23: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른쪽은 정말 양말신은것 같아보여요!
    눈이 너무 귀엽습니다:)

  5. 랑이 2006.11.23 14: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하하하하하학,,, 넘 귀엽잖아요!!!!
    흠... 다음엔 좀 더 칼라풀한 양말루다가,,,^..^

김장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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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랑이 2006.11.13 17: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악! 맛있겠어요~ 으악!

  2. 쉬리엔 2006.11.13 17: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ㅎㅎ 전 김장이 싫어졌어요 -_-

  3. Angeldust 2006.11.14 00: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가 낮잠을 자고 있는사이 어머니께서 겉절임을 하셨더군요.
    으아 자고일어나서 식욕이 없었는데 다먹었단 말이죠.
    김장김치는 얼마나 더 맛있을까요. 흐억 김장김치김장김치.

  4. sodaya 2006.11.19 17: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왔는데..

    환상적인 색감이.. --)b

    너무 좋네요~~

    역시 프로;;

  5. 엔비 2006.11.22 23: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우리집도 지난주말에 김장을 했다지요. 김장보다는 후에 먹는 보쌈이 최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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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비 2006.11.11 21: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빛을 통과하면서 빨간색이 표현됬나보네요.. 오 색다른 느낌입니다 ^^

    • 소굼氏 2006.11.12 13:55 address edit & delete

      서비님이 찍으신 사진도 얼른 볼 수 있길: )

  2. 飛정상 2006.11.12 2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관악산에도 단풍이 들었어요.

    • sa1t 2006.11.13 13:18 address edit & delete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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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비 2006.11.10 11: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바닥(?) 잘 표현되었군요. 길을 갈땐 바닥을 잘 안보게 되지만

    • 소굼氏 2006.11.11 18:13 address edit & delete

      사진을 보니 어떤 것에 맞춰 찍은 건지 헷갈리네요.

반계리 은행나무 2


http://www.myforce.net/bl/638   //반계리 은행나무1


다음에는 꼭 몽땅 노랗게 불타고 있는 은행나무를 찍을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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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yfun 2006.11.09 02: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헉.. 저것이 은행나무;;;;
    은행나무 침대가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푹신푹신한 은행나무잎으로 만들어진 매트.. 오홋

    • 소굼氏 2006.11.09 10:10 address edit & delete

      둥그렇게 둘러친 보호대?안에 몽땅 은행잎으로 가득~

  2. 飛정상 2006.11.09 11: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머릿결이 참 좋네요~

    • 소굼氏 2006.11.09 23:18 address edit & delete

      간간히 사진으로 뵌 비정상님 머릿결도 좋아보이던데...

  3. 랑이 2006.11.09 15: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아~ 위로 솟은 모습이 참 멋지네요.
    노랗게 불타는 은행나무,,, 초사이어인 머리가 떠오르는데요^^

    • 소굼氏 2006.11.09 23:18 address edit & delete

      힘을 다 소진한 초사이어인;;

일상다반사


日常多飯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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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비 2006.11.08 14: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i4r 접사 성능이 이정도군요!! 좋네요~

    • 소굼氏 2006.11.08 17:44 address edit & delete

      사양에는 5cm인가니까 쓸만한 정도죠: )

  2. 랑이 2006.11.08 15: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크학! ㄷㄷㄷ

  3. 엔비 2006.11.08 18: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녀석;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
    (그나저나 너무 오랜만에 왔나봐요; 즐겨찾기 주소로 들어왔더니 블로그 주소로 바뀌었군요!)

    • 소굼氏 2006.11.08 20:17 address edit & delete

      ;;;;;;;;;;;
      메뚜기;;
      [다른 얘기하려다 할 말을 잊음]

    • 엔비 2006.11.08 22:12 address edit & delete

      그렇군요_- 옆에서 지켜보면 언니도; 저거 메뚜기잖아; 저거 몰랐어?(이상하게 쳐다보며 ㅜㅜ) 흑흑 몰랐답니다 ㅜㅜ

  4. 랑이 2006.11.09 15: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메뚜기군요... 그나마 다행...저는 ㅂㅋㅂㄹ인줄 알았어요. ㅎㅎ

    • 소굼氏 2006.11.09 23:22 address edit & delete

      아..라쿠카라차라면 ㄷㄷㄷ할만 하죠;
      저도 곤충중에서 그녀석은 끔찍히도 싫어하죠.

반계리 은행나무


10월 26일 반계리 은행나무.
서리가 내리거들랑 노랗게 물들거라는, 은행나무 옆에서 콩 털고 계신 노부부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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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비 2006.10.27 19: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나무 아래 있으면, 나무의 편안한 그늘덕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여름에는!)
    정말 나무 큽니다~ 커요

    • 소굼氏 2006.10.27 22:25 address edit & delete

      딱히 의자라고 할만한 것은 없었지만 아마 여름에 정말 그럴거에요. 절대 햇빛이 비치지 않을 그런 공간이 존재할듯.

    • 엔비 2006.11.08 18:38 address edit & delete

      요즘 드라마'환상의 커플'에 나오는 커다란 나무를 보고, '헛 저거 소굼님네 동네 나무닷' 했다는^^; 촬영지가 아니라면, 정말 비슷하네요

    • 소굼氏 2006.11.08 20:18 address edit & delete

      제가 환상의 커플을 잘 안봐서; 어딘지는 모르겠고요;
      그리고 저 나무 우리 동네도 아녀요;

  2. angeldust 2006.10.28 11: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왠지 동화책에 나올듯한 그런 곳이네요... 아 정말 나무아래서 드러누워 자면 얼마나 좋을까요;ㅁ;
    (그저 잠잘생각만!!! -_-)

    • 소굼氏 2006.10.28 14:34 address edit & delete

      내년에 여름에 한 번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단풍


비 오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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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10.28 11: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치악산인가요? 으. 너무 이쁘네요 ;ㅁ; 지금은 더 단풍이 졌을듯 한데.

    • 소굼氏 2006.10.28 14:35 address edit & delete

      네, 치악산. 말씀대로 지금 가면 더 이쁘겠지요?:)

  2. 워러량 2006.11.06 15: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예쁘다;ㅂ;

구룡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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