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i ee17'에 해당되는 글 10

  1. 2007.04.01 페이퍼테이너
  2. 2006.09.17 아이와 엄마 (2)
  3. 2006.09.08 네모난 햇살 (4)
  4. 2006.09.08 7-8월 데미가 담은 하늘
  5. 2006.09.02 사라진 검은 줄 (2)
  6. 2006.07.24 쌍무지개 그리고 번개 (6)
  7. 2006.07.22 제사 마치고 돌아오던 길 (4)
  8. 2006.03.22 푸르다 하늘 (2)
  9. 2006.03.17 데미의 6번째 하늘 (8)
  10. 2006.01.04 청계천 폭포 야경 (9)

페이퍼테이너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mi로 찍은 마지막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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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엄마

demi ee17,max400


저번에 올린 사진이지만 다시 보니 구름속의 이미지가 또 달리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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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c 2006.09.18 22: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오 그렇군요! 또 슈렉에 나온 쿠키인간(?)이 순간 생각요
    멋진 순간을 포착하셨군요^^

    • 소굼氏 2006.09.19 01:10 address edit & delete

      쿠키가 먹고 싶네요.
      아아 이시간만 되면 배고파서...

네모난 햇살

demi ee17,max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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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09.10 14: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데미로 이정도의 퀄리티가!
    음. 저는 펜이로 사진찍으면 72장중에 3-4장정도만 '괜찮게' 나오던데 ㅠㅠ
    잘나오는게 아니라 '괜찮게' 입니다. ㅠㅠ

    • 소굼氏 2006.09.10 18:36 address edit & delete

      날이 맑아 그런걸거에요:) 펜ee3도 종종 잘 나와줬던 것같은데..지금은 제 손에 없으니 다시 찍을 수가 없지만-ㅅ-;
      저도 데미로 아직도 적응 못했답니다. 노출이-_-

  2. nak 2006.09.26 14: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릴리슈슈..

    • 소굼氏 2006.09.28 00:34 address edit & delete

      조금씩 노랗게 물들고 있어.

7-8월 데미가 담은 하늘

확대

demi ee17,max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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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검은 줄

demi ee17,max400

보통 하프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가운데엔 검은 줄이 자리하기 마련인데
사진보다 밝은 줄이 들어있다.
어찌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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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무 2006.09.02 00: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필름을 리와인드 할 때 끝까지 돌아가지 않아서 겹쳐 찍힌 것 같네요.
    제 예전 수동 카메라도 한번씩 이럴때가 있었어요;

    • 소굼氏 2006.09.02 13:13 address edit & delete

      듣고 보니 그런 것도 같네요.
      암튼 검은 줄 없으니 신기: )

쌍무지개 그리고 번개


demi ee17,auto200

자세히 보면 쌍무지개가 떠있고
좀 더 자세히 보면 하단의 사진에는 번개도 찍혀있다.
찰나의 순간. 찍기 힘든 두 녀석을 다 잡아낸 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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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비 2006.07.24 03: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무지개와 번개가!!

    무지개 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

    • 소굼氏 2006.07.25 00:06 address edit & delete

      저도 올해전까진 몇번 안됐는데 올해 아주 몰아 보네요.

  2. 랑이 2006.07.24 09: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옷~!!!!!!대단한데요!!!!!

    • 소굼氏 2006.07.25 00:07 address edit & delete

      사진을 잘 못찍어놓은게 아쉬워요.

  3. 추남 2006.07.24 11: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대단하셔요!
    저도 무지개 본지 몇 년 된듯.. 사진으로만 보게되네요.

    • 소굼氏 2006.07.25 00:07 address edit & delete

      제가 대단한가요. 자연이 대단하죠^^

제사 마치고 돌아오던 길

demi ee17,auto200


7월 18일은 할아버지 제사였다. 큰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는 큰집에 가는 게 그리 반갑지가 않다.
그래도 안갈 수는 없으니 좋지 않은 얼굴을 보일 수 밖에.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얼굴로 다시 되돌아와 있었다. 웃음은 잃어버렸으면서. 친척과 친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집안에 관련된 옛이야기를 듣게 됐는데 아버지조차 잘 모르던 이야기들이 있는 것같다. 자세히 캐다보면 소설도 만들어낼 수 있을만한...
하지만 아마 다들 끄집어내길 꺼려할거야. 암암 아무렴 좋지 않은 이야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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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비 2006.07.23 10: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작년에 작은집 사촌형과 술자리에서 큰집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었죠..
    그 얘기를 듣고 그때까지 가졌던 의문증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면서 풀려갔었죠..

    참 집안마다 여러가지 속사정들이 있는거 같아요..

    • 소굼氏 2006.07.23 22:47 address edit & delete

      각각의 사정들은 그 안에서만 알고 있는게 좋은 법이지요.

  2. nak 2006.07.23 12: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에 미안. 웹페이지 로그아웃을 안 했더니 쪽지가 와 있더라구. 아직 안 지웠어. ^_^

    • 소굼氏 2006.07.23 22:49 address edit & delete

      괜찮아. 내 동생도 그 게임 하더라고.
      조금 신기하단 생각을 했었음. 더불어 동생이 요즘 게임의 추세는 잘 맞춰가고 있구나싶은 생각도.
      예전엔 나도 이런저런 추세를 잘 알고 있었는데
      요샌 뭐 '최신'의 무엇을 알고 있는 게 거의 없는듯.

푸르다 하늘



내 마음도 언제나 그렇길.



demi ee17 6th,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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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비 2006.03.27 23: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맑은 하늘을 보니 잔뜩 끼었던 구름이 조금은 사라지는것 같은 기분인걸요?

    • sa1t 2006.03.28 19:43 address edit & delete

      오늘은 눈이 와서- -;추웠지요.

데미의 6번째 하늘


필름 거의 반을 하늘만 찍은듯.
바람이 심했던 날들이어서 계속 다른 모습.



demi ee17 6th,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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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yontae 2006.03.17 22: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른 하늘들이지만 묘하게 다들 이어지는 하늘들이네요 :D

    • sa1t 2006.03.18 10:48 address edit & delete

      하늘은 하나잖아요^^;

  2. D. 2006.03.18 02: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넌 데미 ,
    난 소다

    그래서 하늘이 좋아.

    • sa1t 2006.03.18 10:49 address edit & delete

      소다야님이 해주셨으면 좀 웃어볼텐데...
      =3=3

  3. 카에루레아 2006.03.18 09: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멋져요~>_<
    학교 주변에 하프 카메라로 찍은 필름을 스캔해주는 곳이 없어서 제 데미는 놀고 있어요..ㅠ_ㅠ

    • sa1t 2006.03.18 10:50 address edit & delete

      학교 후문에 fdi가 있길래 가서 하프로 빼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다가 떼?를 써서 결국 원하는 걸 얻어냈어요;

  4. sodaya 2006.03.19 20: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드디어.. ~~
    역시 하늘은 언제봐도 멋져요 >_<

    사진 좀 크게 해주셔유 -0-;

    • sa1t 2006.03.20 07:42 address edit & delete

      아, 제가 말씀드렸던 하늘은 사실 이건 아니고요. 아직 카메라 안에 있는 필름일듯.
      사진크기는 다음부터 크게;

청계천 폭포 야경



B셔터가 제일 쉬웠어요.
[처음 써봤음]


Dec.1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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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군 2006.01.05 09: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살짝 핀이 나간 것이 오히려 더욱 분위기를 만들어주네요 ^^ 사진 멋집니다!

    • 소굼씨 2006.01.05 12:24 address edit & delete

      제가 핀을 잘 내보냅니다;;

  2. 추남 2006.01.05 10: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호.. 선녀탕 분위기;

    • 소굼씨 2006.01.05 12:25 address edit & delete

      얼어죽거나 혹은 풍기문란~

    • 윤군 2006.01.05 23:04 address edit & delete

      쳐다보거나 사진찍는 사람들은 훈훈

  3. 飛정상 2006.01.06 12: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끄저께쯤 대구에서 여동생이 올라와서 청계천이랑 인사동 갔는데, 무지 춥더군요 ㅠ_ㅠ
    루미나리에 불 켜지는 것도 못 보고 돌아와야 했어요.

    • 소굼씨 2006.01.06 14:01 address edit & delete

      옹...일찍 들어오셨나봐요. 저는 서울에 가면 항상 추운 느낌;

    • 飛정상 2006.01.09 00:36 address edit & delete

      다섯시 반 조금 넘어서 들어왔어요.
      그날이 유난히 추웠죠.
      전 그냥 멋 모르고 치마 입고 갔는데, 그날 체감온도가 영하 십도가 넘더라구요 -_-

    • 소굼씨 2006.01.09 00:41 address edit & delete

      이제 한파 끝이라던데요. 하지만 여동생분도 내려가셨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