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a 100'에 해당되는 글 10

  1. 2006.07.24 더위에 지쳐간다 (6)
  2. 2006.07.22 도시야경
  3. 2006.05.11 비 우는 소리
  4. 2006.05.09 시집가는 날 (4)
  5. 2006.05.09 청록
  6. 2006.04.25 三多 (8)
  7. 2006.04.21 타이밍 (9)
  8. 2006.04.18 진달래 (2)
  9. 2006.03.22 푸르다 하늘 (2)
  10. 2006.03.17 데미의 6번째 하늘 (8)

더위에 지쳐간다

mesuper,reala100


어쨌든 풍산개의 피를 이어받은 녀석이라 겨울에 강하고 여름에 약하다. 요즘 털갈이를 하고 있긴 하지만
살이 빠져있고 헥헥대기 일쑤다. 그래도 날 보면 좋다고 꼬리를 흔들어주니 영락없는 멍멍이.
그나저나 간만에 돼지족 먹다 남은 뼈다귀 꽤 큰걸 줬는데 조금 뒤에 갔더니 없더라.
두고두고 핥아먹으려니 싶었는데 그걸 다 깨물어 먹었나봐. 얜 어디 땅에 묻었다 나중에 먹는 그런 녀석은
아니니 말이다. 네녀석의 적이 아닌게 다행이지. 가끔 무섭다 이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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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야경


mesuper,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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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우는 소리

mesuper,reala100

알고 지내던 고양이가 죽었다.
다음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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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는 날


mesuper,reala100

//제목은 노트님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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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


靑 , 綠

mesuper,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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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多


mesuper,reala100


冊,    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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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mesuper,reala100


얼마 전에 노을이 무척 멋졌던 날이 있었다.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그 날의 노을을 담아낸 사진들도 잔뜩.
나도 그 노을을 봤었다. 누나와 동생은 컴퓨터를 하고 있던 나에게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
미슈퍼를 꺼냈는데 하필 필름을 넣지 않았던 때. 서두르다가 필름 넣기를 연거푸 실패하고 제대로 넣고
하늘을 쳐다봤을 땐 이미 노을은 아파트 근처 학교 뒤로 물러서있었다.

눈에 담아뒀다고 마음에 담아뒀다고 해서 그것이 그리 오래도록 그대로 유지되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매개체가 있어야 하고 그것중의 하나가 사진이라고 생각한다. 잘 나오지 않았어도 그 상황을 잡아냈다면
조금이나마 덜 아쉬웠을지도 모르겠다. 유추해낼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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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mesuper,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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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다 하늘



내 마음도 언제나 그렇길.



demi ee17 6th,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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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의 6번째 하늘


필름 거의 반을 하늘만 찍은듯.
바람이 심했던 날들이어서 계속 다른 모습.



demi ee17 6th,real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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