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AUTO200'에 해당되는 글 17

  1. 2007.04.03
  2. 2007.04.01 그림자 (2)
  3. 2007.03.30 일주 (4)
  4. 2006.10.23 연인 (1)
  5. 2006.10.21 할머니와 손녀
  6. 2006.10.21 만날 때마다 싫은 것 (2)
  7. 2006.09.03 인생무상 (2)
  8. 2006.09.02 여전히 덥다 (4)
  9. 2006.07.24 쌍무지개 그리고 번개 (6)
  10. 2006.07.22 제사 마치고 돌아오던 길 (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분: 직선상의 두 점과 그 사이의 점으로 구성되는 유한인 직선의 부분.



마치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끝없이 유한한 점들의 구성.
그것이 우리의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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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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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랑이 2007.04.02 10: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역시 멋집니다~~~

    • 소굼 2007.04.02 11:49 address edit & delete

      약간 촉박해서 그냥 몇컷 찍고만 왔는데 다음에는 구석구석 잘 담고 싶어요. 안에 막 들어가면 안될것 같기도 하지만;;

일주

사용자 삽입 이미지

f/8 , 1hour, pm 9:16, 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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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에루레아 2007.03.30 19: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와와와와아아아아~~~~
    직접 찍으신거에요?너무 멋져요~>_<

    • 소굼 2007.03.31 12:21 address edit & delete

      기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직접 찍은거에요:)

  2. 랑이 2007.04.02 10: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아 한시간!!!! 저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와아!
    이번 주말에 강화도에 가려고 하는데,,,,

    • 소굼 2007.04.02 11:45 address edit & delete

      집 옥상에서 한 거라서 영 상태가 안좋아요. 빛없는 장소에서 하시면 저보다 나으실듯:)

연인


뉴욕을 사랑하는 두 연인
그리고 붉은 셔츠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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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러량 2006.11.06 15: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뉴욕이 싫어요-_-

할머니와 손녀

결혼식에 가신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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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때마다 싫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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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iki 2006.10.24 23: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엇 이것은; 그로디짓흘딴지;

인생무상

mesuper,auto200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게 맞긴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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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정상 2006.09.11 02: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파보여요.

    • 소굼氏 2006.09.11 10:20 address edit & delete

      더위에 지쳐 그런 것일지도...
      [펄떡펄떡 잘 뛰어다녀요 이제는]

여전히 덥다

mesuper,auto200

낮에는 여전히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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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에루레아 2006.09.03 14: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표정이~~~~~>_<

    • 소굼氏 2006.09.03 18:09 address edit & delete

      얘는 눈 감은 게 더 귀여운 거 같아요;

  2. Angeldust 2006.09.10 14: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치 고양이의 표정과 흡사하네요^_^

    • 소굼氏 2006.09.10 18:36 address edit & delete

      표정만 그래서 다행이에요; 할퀴기라도 하면..덜덜;

쌍무지개 그리고 번개


demi ee17,auto200

자세히 보면 쌍무지개가 떠있고
좀 더 자세히 보면 하단의 사진에는 번개도 찍혀있다.
찰나의 순간. 찍기 힘든 두 녀석을 다 잡아낸 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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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비 2006.07.24 03: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무지개와 번개가!!

    무지개 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네요

    • 소굼氏 2006.07.25 00:06 address edit & delete

      저도 올해전까진 몇번 안됐는데 올해 아주 몰아 보네요.

  2. 랑이 2006.07.24 09: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옷~!!!!!!대단한데요!!!!!

    • 소굼氏 2006.07.25 00:07 address edit & delete

      사진을 잘 못찍어놓은게 아쉬워요.

  3. 추남 2006.07.24 11: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대단하셔요!
    저도 무지개 본지 몇 년 된듯.. 사진으로만 보게되네요.

    • 소굼氏 2006.07.25 00:07 address edit & delete

      제가 대단한가요. 자연이 대단하죠^^

제사 마치고 돌아오던 길

demi ee17,auto200


7월 18일은 할아버지 제사였다. 큰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는 큰집에 가는 게 그리 반갑지가 않다.
그래도 안갈 수는 없으니 좋지 않은 얼굴을 보일 수 밖에.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얼굴로 다시 되돌아와 있었다. 웃음은 잃어버렸으면서. 친척과 친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집안에 관련된 옛이야기를 듣게 됐는데 아버지조차 잘 모르던 이야기들이 있는 것같다. 자세히 캐다보면 소설도 만들어낼 수 있을만한...
하지만 아마 다들 끄집어내길 꺼려할거야. 암암 아무렴 좋지 않은 이야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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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비 2006.07.23 10: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작년에 작은집 사촌형과 술자리에서 큰집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었죠..
    그 얘기를 듣고 그때까지 가졌던 의문증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면서 풀려갔었죠..

    참 집안마다 여러가지 속사정들이 있는거 같아요..

    • 소굼氏 2006.07.23 22:47 address edit & delete

      각각의 사정들은 그 안에서만 알고 있는게 좋은 법이지요.

  2. nak 2006.07.23 12: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에 미안. 웹페이지 로그아웃을 안 했더니 쪽지가 와 있더라구. 아직 안 지웠어. ^_^

    • 소굼氏 2006.07.23 22:49 address edit & delete

      괜찮아. 내 동생도 그 게임 하더라고.
      조금 신기하단 생각을 했었음. 더불어 동생이 요즘 게임의 추세는 잘 맞춰가고 있구나싶은 생각도.
      예전엔 나도 이런저런 추세를 잘 알고 있었는데
      요샌 뭐 '최신'의 무엇을 알고 있는 게 거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