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AUTO200'에 해당되는 글 17

  1. 2007.04.03
  2. 2007.04.01 그림자 (2)
  3. 2007.03.30 일주 (4)
  4. 2006.10.23 연인 (1)
  5. 2006.10.21 할머니와 손녀
  6. 2006.10.21 만날 때마다 싫은 것 (2)
  7. 2006.09.03 인생무상 (2)
  8. 2006.09.02 여전히 덥다 (4)
  9. 2006.07.24 쌍무지개 그리고 번개 (6)
  10. 2006.07.22 제사 마치고 돌아오던 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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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 직선상의 두 점과 그 사이의 점으로 구성되는 유한인 직선의 부분.



마치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끝없이 유한한 점들의 구성.
그것이 우리의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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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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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

사용자 삽입 이미지

f/8 , 1hour, pm 9:16, 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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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뉴욕을 사랑하는 두 연인
그리고 붉은 셔츠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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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손녀

결혼식에 가신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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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때마다 싫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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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

mesuper,auto200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게 맞긴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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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덥다

mesuper,auto200

낮에는 여전히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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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무지개 그리고 번개


demi ee17,auto200

자세히 보면 쌍무지개가 떠있고
좀 더 자세히 보면 하단의 사진에는 번개도 찍혀있다.
찰나의 순간. 찍기 힘든 두 녀석을 다 잡아낸 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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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마치고 돌아오던 길

demi ee17,auto200


7월 18일은 할아버지 제사였다. 큰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는 큰집에 가는 게 그리 반갑지가 않다.
그래도 안갈 수는 없으니 좋지 않은 얼굴을 보일 수 밖에.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 얼굴로 다시 되돌아와 있었다. 웃음은 잃어버렸으면서. 친척과 친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 집안에 관련된 옛이야기를 듣게 됐는데 아버지조차 잘 모르던 이야기들이 있는 것같다. 자세히 캐다보면 소설도 만들어낼 수 있을만한...
하지만 아마 다들 끄집어내길 꺼려할거야. 암암 아무렴 좋지 않은 이야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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