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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14 토실토실 자두 (10)

토실토실 자두

아버지께서 먼저 익은 녀석을 자시고 평가하시길 씨가 작아서 살이 많단다.
예전에 20개 넘었었는데 비오냐고 열댓개로 줄어버렸다.
다음주말쯤이면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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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k 2006.07.14 21: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울집 앞마당에도 자두나무가 있어서 작년에 엄청 먹었는데, 아쉽게도 올해는 열리지 않더라. 잘 지내고 있지? 무소식이 희소식이거니 하고 살고 있다. 장마 조심하고 더불어 심신도 건강하길.

    • sa1t 2006.07.14 21:35 address edit & delete

      아아, 작년에 엄청 먹어서 올해 열리지 않은거야.
      한해 많이 열리면 그 다음해엔 덜 열리는 이치랄까.
      이제 장마도 슬슬 지나가니 언제 봅시다.
      여기저기 펜타포트 얘기가 들릴 때마다 아쉽긴 하다만 뭐 지난 일이니까 넘기고:)
      nak도 더위 조심하시길.

  2. 랑이 2006.07.15 09: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제 마트가서 빨갛게 익은 자두를 보고 군침 질질 흘리고 왔다는...ㅋㅋ
    신거 좋아하는데 잘 못먹는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ㅋ
    어릴때 자두나무 서리하러 다닌거 생각나네요^^

    • 소굼氏 2006.07.15 11:20 address edit & delete

      저도 좋아하는 편에 비해선 잘 못먹어요 신거^^;
      오만상을 다 찌푸리는;;
      비가 와서 떨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

  3. 飛정상 2006.07.15 17: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탐스럽습니다. 자두..
    올해 아직까지 자두를 한 번도 못 먹었네요.

    • 소굼氏 2006.07.15 19:16 address edit & delete

      오늘 따서 다 먹어버렸어요. 맛은 있는데 벌레가 많이 있어서..

  4. water43 2006.07.17 16: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아.. 여기 과일이 너므 비싸서;ㅂ;
    과일먹고싶어요!! 얼마나 비싸냐면.. 사과하나에 300엔; 복숭아 4개에 700엔; 귤10개에 500엔;

    • 소굼氏 2006.07.19 21:14 address edit & delete

      으음...; 참으셔야겠네요.

  5. weiki 2006.07.18 09: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귤10개로 달리세요 -_-
    늠흐비싸네 ㅠㅠ

    • 소굼氏 2006.07.19 21:15 address edit & delete

      아무래도 그게 좋겠어요.
      요새 과일값 오르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