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에 해당되는 글 3

  1. 2007.04.12 오르골 (8)
  2. 2006.07.18 이벤트 당첨-keane and eidf.org
  3. 2006.06.02 오랜만의 이벤트 당첨- 창작과 비평 (4)

오르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에 뽑히는 반이상의 확률은 대개 응모했는지 알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한다. 이번에도 책을 구매했는데 아마 이벤트가 끼어있었던듯. 책은 그리 재미있진 않았는데 이벤트 선물인 오르골로 충분히 책값을 다했다고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소리 듣기    //블로그가 동영상쪽에 문제가 있어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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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정상 2007.04.13 01: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째 요즘은 오르골이니, 워터볼이니 하는 것들이 자꾸 좋아지는지 모르겠어요;

    • sa1t 2007.04.14 10:13 address edit & delete

      워터볼은 뭔가요?

    • 飛정상 2007.04.18 12:25 address edit & delete

      http://nemo.naver.com/nemo/9347
      이런것들을 워터볼이라고 해요~

    • sa1t 2007.04.18 13:21 address edit & delete

      제가 아는 스노우볼과 친구군요;

    • 飛정상 2007.04.18 13:26 address edit & delete

      워터볼이 스노우볼 아닌가요;;

    • 소굼 2007.04.18 16:02 address edit & delete

      그래서 그냥 친구라고 했어요; 이름이 두 종류이긴 하니까.

  2. 고노트 2007.04.13 11: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허걱. 부럽다 오르골. 갖고는 싶지만 왠지 내 돈 주고 사기는 아까운 아이템이라~

    • sa1t 2007.04.14 10:14 address edit & delete

      나도 그랬는데 덜컥 이벤트가 되었네;

이벤트 당첨-keane and eidf.org

01

keane의 2집 under the iron sea앨범을 예약구매할 때 딸려있던 이벤트에 뽑혀 티셔츠를 받게 됐다.
배송을 누나네 집으로 하게 하고 난 시골에 있었던터라 배송이 된 뒤로도 확인을 할 수가 없었는데
누나네 집에 가서 뜯어보니 티셔츠 동봉. L사이즈였는데 생각보다 크더라.

ebs 홈페이지에서 다큐를 보고 난 뒤의 감상을 짤막히 남기면 추천해서 선물을 주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두 편정도의 감상평을 남겼더랬다. 오늘 동네를 돌아다니다 우편배달부 아저씨를 만나서 등기라며
건네주는데 ebs다큐멘터리 어쩌고저쩌고라고 발송인에 써있더라.
"다큐 찍으러 다니냐고 이런 거 받나?"라고 하시는 아저씨. 카메라를 거의 갖고 돌아다니다 보니 별 소릴
다 듣는다. 암튼 집에 와서 뜯어보니 카탈로그더라. 홈페이지 확인해보니 당첨.
음음, 사실 티셔츠 같은 것이 뽑히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것만으로 감지덕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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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이벤트 당첨- 창작과 비평


언제나 그렇듯 내가 잊어버린 이벤트는 당첨이 된다. 그 말이 또 들어맞았다.
택배 전화가 왔었다. 시골로 배송되는 녀석이라는데 내가 뭐 주문한 게 없는데 뭐지?라고 생각하면서
어디서 보냈냐고 하니 '창비'란다. 처음엔 제대로 듣질 못해서 장비로 알고 있었다.
여튼 사람이 없는 낮 동안의 집이라 그냥 대문 안으로 들이밀어 주세요 했다.
나중에 동생을 통해 확인했더니 '창작과 비평' 경품머시기라는 쪽지가 있단다.
뭔가 뽑혔나? 응모한 기억이 없는데...혹시 고기자님이 경품을 빌미로 보내신 건 아닐까란 추측까지 했지만
확인 결과 그렇진 않았다.
방금 집에 와서 직접 확인해 보니 알라딘이더라. 알라딘에 접속해서 체크해 보니 전에 창작과 비평에서 나온
책들 이벤트를 해서 구매를 하면 자동응모가 되고 추첨을 통해 선물을 주는 건데 그 때 '달려라 아비'를 샀던 터라 아무래도 그게 뽑힌 모양이다.
보기 전까진 한 권만 오고 말겠지 싶었는데 확인 결과 1년 정기구독에 뽑혔다. 계간지라 1년에 4권뿐이라지만 얼마만에 당첨되보는건지 기분이 좋다.
잊을만 하면 계절마다 한 권씩 오는거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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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정상 2006.06.03 01: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왕 부럽네요. 흑 -_ㅠ

    • 소굼씨 2006.06.03 11:20 address edit & delete

      언제고 비정상님도 여태껏 '운 없었던 것'에 대한 만회할 일이 생길거에요.

  2. 엔비 2006.06.04 22: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언니 친구분이 창비사에 다닌다는..^^
    축하드려요! +_+

    • 소굼씨 2006.06.05 17:12 address edit & delete

      고맙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