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해당되는 글 4

  1. 2006.05.27 패랭이꽃
  2. 2006.05.19 식물의 교배에 관한 (2)
  3. 2006.04.14 봄꽃2 (2)
  4. 2006.04.14 봄꽃 (4)

패랭이꽃



혹시나 해서 큰누나에게 이름을 물어봤더니 '석죽'이란다.
네이버를 검색했더니 글쎄 '패랭이꽃'이라잖아.
그 이름도 많이 들어본 패랭이꽃이라니...
화단에 매년 피는 꽃을 이름도 모르고 몇년 동안 살아왔다는 게 참 창피하군.
아무튼 종류 진짜 많네. 자연의 신비!
-------------------------------------------------------------------------------
석죽화()·대란()·산구맥()이라고도 한다. 낮은 지대의 건조한 곳이나 냇가 모래땅에서 자란다. 줄기는 빽빽이 모여나며 높이 30cm 내외로서 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밑부분에서 합쳐져서 원줄기를 둘러싸며 줄 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양성화로 6∼8월에 피고 가지 끝에 1개씩 달리며 붉은색이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고 밑은 원통형이다. 꽃잎은 5개이며 밑부분이 가늘어지고 현부는 옆으로 퍼지며 끝이 얕게 갈라지고 짙은 무늬가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대는 2개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꽃받침으로 싸여 있고 끝에서 4개로 갈라지며 9∼10월에 익는다. 밑에 4∼6개의 포가 있다. 꽃과 열매가 달린 전체를 그늘에 말려 약재로 쓰며, 이뇨·통경·소염 등에 사용한다. 한국·중국에 분포한다.

사철패랭이(var. semperflorens)는 꽃이 연중 핀다. 빛깔은 짙은 홍색이며 많은 원예품종이 있다. 일본에서는 도코나쓰[]라고도 하는데, 꽃이 계속 피기 때문에 항상 여름이라는 뜻이다. 많은 종류가 개발되어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Trackback 0 Comment 0

식물의 교배에 관한


우리집 화단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꽃. 헌데 이름을 모른다. -_-;;
아무튼 이 꽃은 계속해서 매년 갖가지 종류의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고 있다.
다음엔 얼마나 더 많은 색을 만들어낼지 궁금하게 하는 꽃.
//꽃을 꺾고 싶진 않았는데 한 번에 다 담아낼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라고 써놓고 보니 아래처럼 각각 사진을 찍으면 되는건데...바보네.
Trackback 0 Comment 2

봄꽃2

아까 그 꽃.
Trackback 0 Comment 2

봄꽃


이름 몰라 들꽃.
Trackback 0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