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 해당되는 글 15

  1. 2015.03.31 강아지 (4)
  2. 2007.11.22 어이쿠 (2)
  3. 2007.11.22 11월 22일 강아지들 (2)
  4. 2007.11.20 11월 20일 강아지
  5. 2007.11.16 14일 강아지 (6)
  6. 2007.11.07 강아지 (2)
  7. 2006.12.29 강아지가 바뀌었다.
  8. 2006.11.21 잠보 (6)
  9. 2006.10.24 시선 (2)
  10. 2006.10.20 오늘의 일용할 양식? (2)

강아지


조카가 방통;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그닥 이름을 부르질 않게 된다. 

특징은 말하듯이 짖어댄다는 거. 우어어우어엉 거리면서 말이다. 놀아달란 느낌같아서 가까이 가면 막 물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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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youn 2015.10.28 00: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굼님!

    • sa1t 2015.11.23 20: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어헛, 도연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2. 도연 2015.11.30 13: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 지내셨어요?
    저는 광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

    • sa1t 2015.12.24 22:22 address edit & delete

      안부글을 남기려고 했으나 Missing reCAPTCHA response 에로를 내뱉네요. ㅠㅠ; 1달?미만의 메리크리스마스!

어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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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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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루 2007.11.23 23: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이쿠~
    날로날로 귀여워져요.
    좋아하는 사람 앞이니까 저런 표정도 짓겠죠?
    ㅎㅎㅎ

    • 소굼 2007.11.27 00:30 address edit & delete

      특별히 절 좋아하진 않을거에요.^^
      쟤가 좀 성격이 좋은듯;

11월 22일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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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7.11.27 12: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개판이군요! ㅎㅎ
    다 소굼님이 키우시는 멍멍이인가요? 너무 귀엽다 ㅠ_ㅠ

    • sa1t 2007.11.27 13:12 address edit & delete

      다 집에서 키우죠^^

11월 20일 강아지


짖었는데 왜 소리가 안나냐고 물으신다면
강아지의 fake라고 답하오리다.


카메라 소리설정을 안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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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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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정신이 투철한 강아지입니다. 놀래켜도 일단 꼬리 흔들고 다가옵니다.

정말 개같은 성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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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루 2007.11.16 12: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완전 얼룩강아지 이쁘네요.

    • 소굼 2007.11.27 00:31 address edit & delete

      부르면 바로 와줘서 이뻐하고 있지요;

  2. 엔비 2007.11.18 13: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오오오오오오~
    너무 귀여워요+_+ 아 만져주고 싶다;

    • 소굼 2007.11.27 00:31 address edit & delete

      ㅎㅎ 좋다고 꼬리 살랑거릴듯;

  3. nunki 2007.11.18 17: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귀여워서 다 용서될거 같아요 ^^

    • 소굼 2007.11.27 00:32 address edit & delete

      뭐 특별히 나쁜 짓은 안했으니까;용서할 일은 없어요^^;

강아지



얼추 이제 한 달째려나? 부르면 어설프게 한 30cm나오다가 다시 들어간다.
다음 주 되면 마당까지 나올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항상 색이 종류별로 나오는 건 유전인가봐.
검은 거, 흰 거, 바둑이 둘, 흑갈색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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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수 2007.11.08 21: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횽님~못난이 한마리만 주세용~~네에~~!!

    잘키울게여..;;

    • sa1t 2007.11.12 21:25 address edit & delete

      좀 더 크고 나서 데려가셩~

강아지가 바뀌었다.

놀이터에 개는 그대로, 고양이 강아지는 새삥;으로 두 마리 있더라.
아마 여름의 그 강아지들은 어디론가 분양이 되고 그사이 동생들을 낳은 모양.
그런데 개가 살짝 짖길래 내가 입으로 소릴 내서 불렀더니 저 멀리서 다른 개가 달려오더라.
그 개는 사실 내가 지나갈 때마다 짖던 녀석인데 오랜만이라 반가웠던 걸까?
사진의 오른쪽이 바로 그 개.
어제 오늘 많이 추운데 올 겨울 잘 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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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

양말 따뜻한 거 신고 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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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6.11.21 23: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겁내 귀여워염~

    아.....

  2. 서비 2006.11.22 10: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ㅎㅎ 발 부분만 타지 않은 속살?

  3. sodaya 2006.11.22 11: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짜 양말인줄 알았어요 -0-

    • 소굼氏 2006.11.22 12:36 address edit & delete

      오른발은 그냥 양말, 왼발은 발가락 양말?;

  4. 엔비 2006.11.22 23: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른쪽은 정말 양말신은것 같아보여요!
    눈이 너무 귀엽습니다:)

  5. 랑이 2006.11.23 14: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하하하하하학,,, 넘 귀엽잖아요!!!!
    흠... 다음엔 좀 더 칼라풀한 양말루다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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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러량 2006.11.06 15: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어. 인형같아요

    • 소굼氏 2006.11.07 16:51 address edit & delete

      쟤처럼 빠른 인형도 없을거에요.

오늘의 일용할 양식?

이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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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illybug 2006.10.23 16: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난 토요일에 이 사진 보고 한참을 웃었더랬습니다. ㅋㅋ

    • 소굼氏 2006.10.23 17:07 address edit & delete

      밥그릇이 쇠라 그런지 거기가 따뜻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