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 해당되는 글 15

  1. 2015.03.31 강아지 (4)
  2. 2007.11.22 어이쿠 (2)
  3. 2007.11.22 11월 22일 강아지들 (2)
  4. 2007.11.20 11월 20일 강아지
  5. 2007.11.16 14일 강아지 (6)
  6. 2007.11.07 강아지 (2)
  7. 2006.12.29 강아지가 바뀌었다.
  8. 2006.11.21 잠보 (6)
  9. 2006.10.24 시선 (2)
  10. 2006.10.20 오늘의 일용할 양식? (2)

강아지


조카가 방통;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그닥 이름을 부르질 않게 된다. 

특징은 말하듯이 짖어댄다는 거. 우어어우어엉 거리면서 말이다. 놀아달란 느낌같아서 가까이 가면 막 물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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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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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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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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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강아지


짖었는데 왜 소리가 안나냐고 물으신다면
강아지의 fake라고 답하오리다.


카메라 소리설정을 안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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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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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정신이 투철한 강아지입니다. 놀래켜도 일단 꼬리 흔들고 다가옵니다.

정말 개같은 성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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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얼추 이제 한 달째려나? 부르면 어설프게 한 30cm나오다가 다시 들어간다.
다음 주 되면 마당까지 나올 수 있으려나?
그나저나 항상 색이 종류별로 나오는 건 유전인가봐.
검은 거, 흰 거, 바둑이 둘, 흑갈색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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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바뀌었다.

놀이터에 개는 그대로, 고양이 강아지는 새삥;으로 두 마리 있더라.
아마 여름의 그 강아지들은 어디론가 분양이 되고 그사이 동생들을 낳은 모양.
그런데 개가 살짝 짖길래 내가 입으로 소릴 내서 불렀더니 저 멀리서 다른 개가 달려오더라.
그 개는 사실 내가 지나갈 때마다 짖던 녀석인데 오랜만이라 반가웠던 걸까?
사진의 오른쪽이 바로 그 개.
어제 오늘 많이 추운데 올 겨울 잘 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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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

양말 따뜻한 거 신고 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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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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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이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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