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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21 가재 (12)

가재


밤을 주우시다 가재를 발견하셔서 데려오셨단다. 다 술안주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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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연 2006.09.21 01: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헛- 밤 줍다가 가재라니.. 상상이 잘 안되요 ^_^;;
    얼굴이 독수리 닯은거 같애요ㅋ

    • 소굼氏 2006.09.21 01:36 address edit & delete

      밤 줍는 곳에 계곡이 자그맣게 있거든요.

  2. 카에루레아 2006.09.21 11: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수염이...-_-b

    • 소굼氏 2006.09.21 16:28 address edit & delete

      처음엔 서로 붙어 있어서 물에 한 번 헹구니 떨어지더라고요;

  3. 서비 2006.09.21 17: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요~

    • 소굼氏 2006.09.22 01:00 address edit & delete

      물밖으로 나와서 아무래도 기분 나빴나봐요.

  4. 랑이 2006.09.22 13: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옷. 개구리 왕눈이에 나오는 가재가 생각나네요.
    (근데 거기에 가재가 나오긴 했던가요? +o+)

    • 소굼氏 2006.09.22 23:02 address edit & delete

      네네. 그 왕눈이 여자친구 아버지의 부하였을거에요;

  5. 엔비 2006.09.26 22: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릴적 외갓집 식구들이 새벽에 산속 도랑에 가서 잡아온 가재로, 국을 끓여 함께 먹었다죠.. 그때 맛있었는데; 저렇게 생겼었겠군요( ..)

    • 소굼氏 2006.09.28 00:33 address edit & delete

      옹..전 아직도 한 번도 못먹어봤어요.

  6. sodaya 2006.09.27 11: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랍스타인줄 알았;;;;
    덜덜덜;;
    소시적에 한 50마리씩 잡아서 궈먹고, 튀겨먹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0-;

    인근 도랑 싹 쓸어버린 기억도..;;
    "가재들아 미안해 -_-;"

    • 소굼氏 2006.09.28 00:33 address edit & delete

      50마리...;
      지금까지 한 동네의 가재를 멸종?시킨 소다야님의 일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