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C/mesuper'에 해당되는 글 76

  1. 2006.01.04 사진을 찍는 그림자 (4)
  2. 2006.01.03 demi17 by mesuper (16)
  3. 2005.12.15 침잠 (8)
  4. 2005.12.13 거기 누구세요? (2)
  5. 2005.11.09 호저의 딜레마 (12)
  6. 2005.10.15 푸른 벽 (5)

사진을 찍는 그림자




친구의 그림자


Dec.1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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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말 2006.01.04 10: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뻐요!!
    그림자 빼고;;;;

    • 소굼씨 2006.01.04 21:28 address edit & delete

      으하하;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친구를 없애버리겠습니다-_-;;;;;

  2. 혜란 2006.01.04 21: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리플이 더 인상깊습니다^^ 푸하하;;;
    제대로 나온 실루엣 사진이네요.
    석양을 배경으로 저도 누군가를 한번 찍어보고 싶어요.

    • 소굼씨 2006.01.04 21:59 address edit & delete

      ^^;리플이 반은 먹고 들어가는 블로그입니다-_ -;
      석양..석양하니..성이 '석'씨인 분이 생각납니다;;;

demi17 by mesuper



미슈퍼로 찍은 데미17.
버스 맨 뒷좌석에서 하릴없이.

타이머가 웃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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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오떼 2006.01.03 14: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데미가 이리 생겼군요.
    저의 오토하프는 여자친구에게 ......;흑.

    • 소굼씨 2006.01.03 14:29 address edit & delete

      어엇, 아쉽게 됐네요. 이제 사진 못보는 건가요;

  2. 윤군 2006.01.03 14: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정말 타이머가 웃고 있네요 ^^ 생활의 발견 !! 귀엽습니다.

    • 소굼씨 2006.01.03 16:13 address edit & delete

      글 다 쓰고 완료버튼 누르려는데 보이더라고요^^; 안 써주면 아쉬워할 뻔 했죠;

  3. nunki 2006.01.03 14: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타이머가 웃고 있네요 ^^
    저도 데미 17은 첨 봐요. 앙증맞게 생겼네요

    • 소굼씨 2006.01.03 16:13 address edit & delete

      쟤가 좀 사진빨을 받아요. 실제로 들어보면 묵직; 은근히 엉덩이가 무거워요.

  4. 카에루레아 2006.01.03 18: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이쁘다..저건 어떤 카메라래요~@_@?

    • 소굼씨 2006.01.03 18:58 address edit & delete

      캐논에서 만든 하프필름카메라에요:)
      66년생인가..60년생인가 그래요; 중년의 바디를 자랑하시는;;
      나이는 많아도 생김새는 이쁘죠?:)

  5. 또오떼 2006.01.03 18: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1월1일에 만나서 줬다가...
    가방 챙기면서 그녀가 무겁다길래 ...제 가방에 도로
    넣었네요..아직 저에게..ㅎㅎ

    • 소굼씨 2006.01.03 19:01 address edit & delete

      크크; 데미는 리코보다 더 무거워요;
      건네 주시기 전에 또오떼님 사진 몇 장 담으면 어떨까요?뭔가 여자친구님께 메시지를 전해 줄 만한 내용의 장면으로 말이죠~

  6. 랑이 2006.01.04 09: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옷...하프카메라군요.
    전 pen ee-3 가지고 있는데 데미가 훨씬 이뿌네요.

    • 소굼씨 2006.01.04 21:27 address edit & delete

      저도 pen ee-3도 갖고 있어요^^; 잠시 데미 때문에 쉬고 있는데 이번에 데미 쉬게하고 찍고 있지요;

  7. 2006.01.04 10: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타이머가 웃고 있다는 걸
    타이어가 웃고 있다고 봐서
    타이어가 어딨어?하고
    타이어를 계속 찾았어요.

    • 소굼씨 2006.01.04 21:27 address edit & delete

      정신차리세요~ 안그러셨잖아요;[개콘 버전으로 읽어주길 요망;]

  8. 다말 2006.01.04 10: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우
    귀여워랑 ;ㅁ;ㅋ

    • 소굼씨 2006.01.04 21:28 address edit & delete

      그쵸? 이건 못팔아요 절대;

침잠










Nov.mes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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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란 2005.12.15 21: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어쩐지 우울한 느낌이 드는 사진입니다.
    저렇게 떨어진 잎사귀들이 나중에 새로이 물밑의 양분으로, 연꽃이 되려니... 라고 생각해도

    우선 눈에 보이는 광경이 무지 쓸쓸해보이네요.

    • 소굼씨 2005.12.15 23:22 address edit & delete

      의도?한 바가 전달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어떤 분은 오필리아를 떠올리시더군요.

  2. 윤군 2005.12.16 10: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짜르트 레퀴엠을 들어주면 딱일 듯 해요.

    • 소굼씨 2005.12.16 11:22 address edit & delete

      오호..좋은걸요. 저 연못에 누워있을 생각을 하니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3. violet 2005.12.17 21: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꾸 볼때마다 물속에서 뭔가 튀어 올라 올것만 같아요...모짜르트의 레퀴엠,오필리아 정말 딱인 표현이에요...저는 자꾸 해리포터 6편 4권이 생각나요

    • 소굼씨 2005.12.17 23:51 address edit & delete

      에셔의 판화 그림을 언급하신 분도 계시는데..그게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거의 흡사;하다고 할까;
      해리포터 6편 4권이라..아직 책을 안사서;;

  4. ㅃ모씨 2005.12.17 21: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리플 안 달고 감상만 하다가...요새 이 사진이 자꾸 눈에 어른거려서 리플 답니다.
    아름답습니다. 아름답다는 말이 미치도록 하고 싶은 사진이에요.
    게다가, 침잠이라니. 더 없이 아름다운 단어입니다.

    • 소굼씨 2005.12.17 23:52 address edit & delete

      ^^; 그럴 때는 직접 전화로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거기 누구세요?



mesuper 4th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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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군 2005.12.14 10: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사진이 따듯해요. 좋습니다 ^^

    • 소굼씨 2005.12.14 13:53 address edit & delete

      고맙습니다^^; 생각난 김에 개밥 주고 와야겠어요;

호저의 딜레마


설령 호저의 딜레마라고 해도 다행이야.



참고: 호저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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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unki 2005.11.09 11: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호저의 딜레마'가 뭔가 했어요 ^^ 친절하게 참고 링크걸어주셨네요

    • 소굼씨 2005.11.09 13:14 address edit & delete

      궁금한 사람은 찾겠지 냅두려고 했는데, 그래도 조금은 친절히 굴자해서 달았지요^^;

  2. 다말 2005.11.09 15: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친절한 소곰씨...ㅎ.ㅎㅋ

    • 소굼씨 2005.11.09 16:37 address edit & delete

      드문 일이에요^^;

  3. ㅇ모씨 2005.11.10 01: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오오
    역시 미워요
    혼자 저런 멋진 사진을 찍으시다니..
    단풍으로 부족하단 말임미까!!!!

    • 소굼씨 2005.11.10 07:13 address edit & delete

      큭, 쫓아다니시며 미워하시다니...;;
      제가 사는 동네에서 찍은 거라 '혼자' 찍을 수밖에;

  4. ㅃ모씨 2005.11.10 09: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 죽입니더~; 아 아름답습니다.(저는 특히 파란색이 나는 느낌을 선호해서리...)

    • 소굼씨 2005.11.10 11:45 address edit & delete

      그 당시에 저 정도 파란 하늘은 아니었을텐데...^^;
      그라데이숑- 하늘은 몇개 더 있지요: )

  5. 리디 2005.11.12 12: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소금님은 생각하시는 게 남달라요.

    • 소굼씨 2005.11.12 12:34 address edit & delete

      ^^;리디님도 만만치 않으시면서;[둘만 남다른겨~;]

  6. picer 2005.11.14 11: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호저의 딜레마래도...
    늘 곁에 있어주면 좋겠습니다...

    • 소굼씨 2005.11.14 18:18 address edit & delete

      그렇겠죠?^^

푸른 벽


괜히 잘라낸 걸까?

음, 괜히 자른 것 같다.




댓글에 나온 카프카네 집.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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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k 2005.10.15 12: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카프카의 집 시골 버전.

  2. odoroso 2005.10.16 14: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람 하나 필요하오!

  3. 소굼씨 2005.10.16 15: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nak/난 다른 파란 집을 생각하고 있었네.
    odoroso/? 사진에 사람이 필요하단 건가요?아님, 다른 이야기?

  4. odoroso 2005.10.17 20: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카프카가 필요했던 걸까?

  5. sa1t 2005.10.17 22: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우일씨네 고양이 카프카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