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C/mesuper'에 해당되는 글 76

  1. 2006.12.15 1.4 #2 (1)
  2. 2006.12.15 1.4 #1 (3)
  3. 2006.09.26 기억나지 않는 로망스 (4)
  4. 2006.09.25 어벙이 (4)
  5. 2006.09.24 코스모스 (4)
  6. 2006.09.03 인생무상 (2)
  7. 2006.09.02 여전히 덥다 (4)
  8. 2006.09.02 터널 (2)
  9. 2006.09.02 가장 가까운 곳에 살아요. (7)
  10. 2006.07.24 더위에 지쳐간다 (6)

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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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6.12.19 22: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소굼님, 회화적인 사진에 특기 있으삼.

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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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12.15 19: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 감탄.

    • 소굼氏 2006.12.16 20:08 address edit & delete

      예전엔 이쁜 꽃만 찍으려고 했었더랬죠.

    • byfun 2006.12.20 12:33 address edit & delete

      맞습니다.. 이뿐것만...
      사람이건 자연이건 아름다운것에 시선이 가죠 T_T;;

기억나지 않는 로망스


mesuper,potra160vc

기억나지 않는 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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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비 2006.09.26 10: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금님만의 사진의 色이 있는거 같아서 부러워요~

    • 소굼氏 2006.09.28 00:28 address edit & delete

      칭찬 감사합니다: )
      헌데 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기도 뭣하고...^^;
      솔직한 심정이죠.

  2. 엔비 2006.09.26 21: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색이 조화로운데요?'-')/
    연습은 잘하고 계신가요? 좀전에 캐논 일렉 동영상을 보면서 팔에 소름이 돋았는데, 소굼님 연주 동영상으로 들려주세요~~~+_+

    • 소굼氏 2006.09.28 00:30 address edit & delete

      저는 도레미파-도 못한답니다;
      그리고 제 동생의 기타.

어벙이

mesuper,potra16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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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에루레아 2006.09.26 09: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앗...저 슬픈 눈을 가진 강아지는 누구인가요..?

    • 소굼氏 2006.09.28 00:30 address edit & delete

      두려움을 안고 사는 녀석이지요.

  2. 엔비 2006.09.26 21: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름이 낯익은데.. 제가 아는 어벙이가 맞나요?;

    • 소굼氏 2006.09.28 00:31 address edit & delete

      네, 아마도 엔비님이 아시는 어벙이가 맞을거에요 :)

코스모스

mesuper,potra160vc
살랑살랑~
이전의 코스모스와 같은 장소인데도 카메라에 따라 이리도 분위기가 다르다. 여기는 따땃하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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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illybug 2006.09.26 13: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아래 사진과 같은 장소예요?;; 전혀 다르네요;;

    • 소굼氏 2006.09.28 00:31 address edit & delete

      그렇죠? i4R이 좀 특이하다고 할 수 있죠.

  2. sodaya 2006.09.27 11: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할? 축하 ^^
    멋진 색감의 사진을 다시 볼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빛망울이 예술 +_+

    • 소굼氏 2006.09.28 00:32 address edit & delete

      ^^;저도 계속 소다야님 사진 잘 보고 있어요~

인생무상

mesuper,auto200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게 맞긴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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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정상 2006.09.11 02: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파보여요.

    • 소굼氏 2006.09.11 10:20 address edit & delete

      더위에 지쳐 그런 것일지도...
      [펄떡펄떡 잘 뛰어다녀요 이제는]

여전히 덥다

mesuper,auto200

낮에는 여전히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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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에루레아 2006.09.03 14: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표정이~~~~~>_<

    • 소굼氏 2006.09.03 18:09 address edit & delete

      얘는 눈 감은 게 더 귀여운 거 같아요;

  2. Angeldust 2006.09.10 14: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치 고양이의 표정과 흡사하네요^_^

    • 소굼氏 2006.09.10 18:36 address edit & delete

      표정만 그래서 다행이에요; 할퀴기라도 하면..덜덜;

터널

mesuper,centuri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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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정상 2006.09.02 23: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괴물이 나올 것 같아요.

    • 소굼氏 2006.09.02 23:56 address edit & delete

      나오긴 했죠. 사람 먹었다가 고스란히 뱉어내는 괴물.

가장 가까운 곳에 살아요.

mesuper,centuria100


어쩌다 보니 그나마 가장 가까운 곳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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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09.02 0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인천공항까지 한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니까.
    제가 사는동네에서 원주까지는 한시간 걸리는건가요? :)

    • 소굼氏 2006.09.02 13:11 address edit & delete

      공항에서 원주사이의 노선에 가까우니 한시간은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걸릴거 같네요.

  2. 서비 2006.09.02 09: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앗 대전이 보여요~ ^^

    • 소굼氏 2006.09.02 13:11 address edit & delete

      3시간;; 3시간 까지 버스 타본 적은 없는듯 싶어요.

  3. 飛정상 2006.09.02 19: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김포까지 가는데만 한시간이 넘게 걸려요;;

    • 소굼氏 2006.09.02 19:47 address edit & delete

      일본 가실 때 가신 걸까요?

    • 飛정상 2006.09.02 23:47 address edit & delete

      예전에 동아리 엠티갈 때 김포를 지나서 갔었죠.
      일본은 인천공항을 통해서 갔습니다.

더위에 지쳐간다

mesuper,reala100


어쨌든 풍산개의 피를 이어받은 녀석이라 겨울에 강하고 여름에 약하다. 요즘 털갈이를 하고 있긴 하지만
살이 빠져있고 헥헥대기 일쑤다. 그래도 날 보면 좋다고 꼬리를 흔들어주니 영락없는 멍멍이.
그나저나 간만에 돼지족 먹다 남은 뼈다귀 꽤 큰걸 줬는데 조금 뒤에 갔더니 없더라.
두고두고 핥아먹으려니 싶었는데 그걸 다 깨물어 먹었나봐. 얜 어디 땅에 묻었다 나중에 먹는 그런 녀석은
아니니 말이다. 네녀석의 적이 아닌게 다행이지. 가끔 무섭다 이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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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07.24 00: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 일주일전엔 정말 저런 커다란 멍멍이가 사진찍으려는 저를 보더니 갑자기 무서운 기세로 달려드는 거에요. 전 죽을힘을 다해 뛰었구요-_-. 제 옆에 있던 초등학생도 놀라서 같이 뛰었다는..
    샌달 굽이 날라가고 끈도 끊어지고.. 아주 추한 몰골로 집에 들어간게 생각나네요.
    소굼님네 멍멍이는 사납게 짖지 않겠죠? 하하하. 갑자기 생각이//

    • 소굼氏 2006.07.24 00:38 address edit & delete

      음음, 이녀석은 말이죠. 종종 저를 뻔히 쳐다보면서도 짖곤 한답니다. 저인걸 알면서도 말이죠.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단 말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사납게'짖진 않아요. 여태 사납게 짖는 걸 본 적도 없고요.

  2. 추남 2006.07.24 00: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덩치가 큰 개들을 키우다보면 한번씩
    내가 이놈의 주인인게 얼마나 다행인지 생각을 하곤 합니다 ㅎㅎ

    • 소굼氏 2006.07.24 00:42 address edit & delete

      전 '주인'도 아니랍니다. 여전히 가끔 와서 먹을걸 주는 인간이랄까요. 서열이 제가 낮아요:( 여.전.히.

  3. 飛정상 2006.07.27 20: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쌍꺼풀 있는 멍멍이 안녕~

    • 소굼氏 2006.07.28 00:34 address edit & delete

      요샌 그래도 비와서 덥질 않다보니 팔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