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C/lx2'에 해당되는 글 24

  1. 2011.01.09 어떤 일이 생길 기미
  2. 2008.08.30 원본 (2)
  3. 2007.11.22 어이쿠 (2)
  4. 2007.11.16 14일 강아지 (6)
  5. 2007.08.20 여주 (2)
  6. 2007.08.03 불꽃 (7)
  7. 2007.07.31 부르는 소리 (4)
  8. 2007.07.31 밤의 나들이 (6)
  9. 2007.06.23 끈적거림 (8)
  10. 2007.06.15 보리수 (14)

어떤 일이 생길 기미


둘째 조카. 정확히 작은 누나/매형의 아들. 
쌍커풀도 있고 보조개도 있는 '가진 자'ㅎㅎㅎ
얼추 한 달 쯤에 누나네 집에서 보고 다시 본 거니 2번 째에
시골집에 온 건 처음인 셈이다. 낯선 곳이라 좀 보채기도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쭉쭉이도 꽤 하고 생글생글 잘 웃는 편이다. 잠도 너무 자주 자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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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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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에 덮어쓰기를 하는 실수를 범했다.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진 것이 바로 지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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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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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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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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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대'정신이 투철한 강아지입니다. 놀래켜도 일단 꼬리 흔들고 다가옵니다.

정말 개같은 성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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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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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유주라 부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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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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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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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시작될 때 문득 소리가 들려 창밖을 내다보니 이녀석. 난 또 어제 걘 줄 알았다.
몇번을 쳐다보다 하얀 뒷발로 몸을 긁더니 스르륵 담장 모퉁이 너머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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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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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의 밤 나들이.
고양이 소리가 나길래 나갔더니 기다리고 있더라.
친구해달라고 온 모양이라고 말씀하시는 엄마.
너나 나나 그런 처지였던거냐?

                       알리지 않고 슬쩍 깨무는 이녀석의 스킨쉽은 여전히 긴장해야하고 조심스럽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야.
이름 같은 건 지어주지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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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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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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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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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풍년이로다. 나뭇가지가 휠 정도.
이만큼 땄는데 아직도 몇번은 더 그릇을 채울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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