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C/i4R'에 해당되는 글 110

  1. 2006.10.18 도시인 (3)
  2. 2006.10.16 타작 (6)
  3. 2006.10.15 Where are you going?
  4. 2006.10.15 I am hungry. (2)
  5. 2006.10.15 what are you doing? (8)
  6. 2006.10.14 Who are you? (6)
  7. 2006.10.12 빛바랜 광합성 (2)
  8. 2006.10.06 올해의 송편 (8)
  9. 2006.10.01 샤브샤브 (10)
  10. 2006.09.29 낫을 찾아서 (2)

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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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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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세 2006.10.18 13: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해철옹 ㅎㅎㅎ;

  2. weiki 2006.10.18 13: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해철옹 ㅎㅎㅎ; (2)

  3. 소굼氏 2006.10.20 17: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해철옹 ㅎㅎㅎ; (3)

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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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daya 2006.10.16 0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니 이것은.. 깨;;
    들깨로 추정되네요~
    일일이 다 때리고 말려서 또 때리고.. 참으로 손이 많이 가죠..

    • 소굼氏 2006.10.16 23:27 address edit & delete

      오늘도 때려주고 왔어요. 힘들어요;

  2. 랑이 2006.10.16 11: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한참을 감탄하게 되네요.

    • 소굼氏 2006.10.16 23:27 address edit & delete

      랑이님 사진도 그런 적 많은걸요.

  3. Angeldust 2006.10.16 18: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전혀 i4r같지 않아요... 흑백 필름을 넣고 찍은 사진같에요 대단대단

    • 소굼氏 2006.10.16 23:26 address edit & delete

      ^^; 하긴 흑백으로 찍으면 저리 못나오죠; 제 실력으론;

Where are you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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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hu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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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비 2006.10.17 21: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텅빈 밥그릇에 덩그러니 놓인 낙엽.
    배고파도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아서인지 흰양말은 깨끗하군요;

    • 소굼氏 2006.10.18 01:13 address edit & delete

      양말이라도 낼름낼름하지 않았을까요?

what are you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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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iki 2006.10.15 12: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똘망똘망~

    • 소굼氏 2006.10.16 00:10 address edit & delete

      겁도 안내고 엉기적엉기적 다가오더라고요.

  2. sodaya 2006.10.16 0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아아아악.. 귀엽다 -0-;

    • 소굼氏 2006.10.16 23:25 address edit & delete

      역시 암것도 모를 시절이 좋은 거 같아요:)

  3. 랑이 2006.10.16 11: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코 어떻해요! 넘 귀엽잖아요!!!!!

    • 소굼氏 2006.10.16 23:25 address edit & delete

      근처 지나갈 때마다 뭐하나 꼭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4. Angeldust 2006.10.16 18: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흑흑. 너무 귀여워요 ;ㅁ;

    • 소굼氏 2006.10.16 23:24 address edit & delete

      또랑또랑한 눈~

Who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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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yfun 2006.10.14 22: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강아지 사진 참 잘 찍으시네요... ㅎㅎ
    우리 강아지는 총쏘는줄아는지.. 도망가는데.. ㅋㅋ

    • 소굼氏 2006.10.14 23:02 address edit & delete

      항상 절 볼때마다 짖더니 어제부터 가까이 다가가니
      꼬리를 흔들고 좋아하네요.

  2. 飛정상 2006.10.15 18: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녀석 개구쟁인가봐요. 온 몸에 모래를 잔뜩 묻히고!

    • 소굼氏 2006.10.16 00:11 address edit & delete

      저 뒤에 보이는 형제녀석하고 같이 놀다가 와서 그럴거에요 아마. 눈썰미 좋으시네요.

  3. 랑이 2006.10.16 11: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발이 느무 귀엽당!

빛바랜 광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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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10.16 19: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이런 채도가 낮은 사진... 흑흑 이건 무슨 ND같군욧.

    • 소굼氏 2006.10.16 23:24 address edit & delete

      이럴 땐..과찬이십니다.라고 해야 하는거죠?

올해의 송편

찌기 전의 사진이 좀 가짜같이 나오긴 했지만 보정은 한 게 없다는 거- _-;
바닥이 지저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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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비 2006.10.06 22: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볼때마다 먹고싶어지는; 맛있었어요?

    • 소굼氏 2006.10.06 22:25 address edit & delete

      집에서 안만드셨어요?
      음 좀 싱거워서;;

  2. 미무 2006.10.07 23: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저희집은 떡집에서 시키셨더라구요..
    추석 잘 보내셨죠 ^^?
    저는 오늘 고향에서 다시 서울로 올라왔답니다.
    이제 중간고사네요 ㅡ_ㅜ

    • 소굼氏 2006.10.08 19:26 address edit & delete

      그러고 보면 저희집이 항상 떡을 집에서 하니까 으레 다른 집들도 다 하려니 생각하고 있나 봐요.
      가을방학?뒤의 시험...잘 보시길: )

  3. 랑이 2006.10.09 11: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희도 송편을 하긴 했는데
    반죽이 좀 되게 되었는지 다 터져서는 속이 빈 송편이 되버렸어요. >ㅂ<

    • 소굼氏 2006.10.09 13:11 address edit & delete

      팥 말고 콩으로 한 송편은 저희도 그렇게 됐더군요;;
      뭐 콩이야 속말고 겉으로도 튀어나오긴 하지만;;

  4. Angeldust 2006.10.09 19: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송편. 맛있어보여요!!!!
    참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소굼님이 만드셨으려나~? :)

    • 소굼氏 2006.10.09 19:32 address edit & delete

      칭찬 감사합니다.
      네, 저도 만들었단 이야기지요;;

샤브샤브


매형을 더한 우리 식구 간만에 외식.
누가 돈을 냈더라? 아무튼 잘 먹었습니다. 'ㅡ')>

먹은 곳은 '화원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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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정상 2006.10.01 23: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유.. 배고프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오늘 간만에 외식했는데, 몸이 좋질 않아서 그만 다 토해버렸어요.
    덕분에 무척이나 출출하군요 ;ㅁ;

    • 소굼氏 2006.10.02 11:28 address edit & delete

      집에 가셔선 맛난 거 많이 드세요: )

  2. Angeldust 2006.10.02 00: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맛.있.겠.네.요!

    • 소굼氏 2006.10.02 11:28 address edit & delete

      배불리 먹었지요~

  3. sodaya 2006.10.02 09: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침에.. 여기 왜 왔을까요 -_-; 흑흑

    • 소굼氏 2006.10.02 11:29 address edit & delete

      저도 마찬가집니다;;

  4. 랑이 2006.10.02 10: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아! 참치회의 시원함이 느껴져요! 으아~

    • 소굼氏 2006.10.02 11:29 address edit & delete

      제가 아마 과반수 이상을 먹은 걸로;;

  5. 엔비 2006.10.02 17: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헉.. 이게 무슨 ㅜㅜ
    전 두번째 사진 참치그거;(정확한 이름 몰라서; ) 너무 좋아해요 ㅜㅜ
    소굼님 언제 서울안오세요?(사주세요;;;; )

    • 소굼氏 2006.10.02 21:26 address edit & delete

      어어; 엔비님이 점심사시기로 하시지 않으셨나요?ㅎㅎ
      참치그거 좋아하시는군요;;

낫을 찾아서


더 날씬해 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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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daya 2006.10.02 09: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릴때, 자치기 할꺼라고 낫을 갈곤 했는데..
    물 뿌리고 슥슥슥 갈다보면 날이 금방 서곤했죠..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네요.. 돌 모양도 이쁘게 잘 생겼네요..

    • 소굼氏 2006.10.02 11:30 address edit & delete

      저는 소 꼴베려고..
      어릴 땐 장난감이 딱히 없다 보니
      저런 연장?들을 좋아했었죠;
      베이기도 많이 베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