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C/i4R'에 해당되는 글 110

  1. 2006.12.29 강아지가 바뀌었다.
  2. 2006.12.28 (5)
  3. 2006.12.25 인연 혹은 연인 (11)
  4. 2006.12.25 당신들의 공통점
  5. 2006.12.18 부케
  6. 2006.12.11 a.m. 05:59 (4)
  7. 2006.12.10 루미나리에 (9)
  8. 2006.12.06 양배추가 아니다 (6)
  9. 2006.11.21 잠보 (6)
  10. 2006.11.12 김장김치 (5)

강아지가 바뀌었다.

놀이터에 개는 그대로, 고양이 강아지는 새삥;으로 두 마리 있더라.
아마 여름의 그 강아지들은 어디론가 분양이 되고 그사이 동생들을 낳은 모양.
그런데 개가 살짝 짖길래 내가 입으로 소릴 내서 불렀더니 저 멀리서 다른 개가 달려오더라.
그 개는 사실 내가 지나갈 때마다 짖던 녀석인데 오랜만이라 반가웠던 걸까?
사진의 오른쪽이 바로 그 개.
어제 오늘 많이 추운데 올 겨울 잘 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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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시간이 가까이 오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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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스톨 2006.12.29 08: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히야....... 원츄예요 ㅜ_ㅠ)b

    • 소굼氏 2006.12.29 17:29 address edit & delete

      오랜만이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2. byfun 2006.12.29 12: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i4r 사진들 전부 느낌 좋아여...
    살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리 ㅎㅎ T_T

    • 소굼氏 2006.12.29 17:31 address edit & delete

      비싸요 비싸. dslr중고를 살 수도 있는 가격에 팔고 있으니...
      어쩜 제 i4R이 지금 보다 더 깨끗하게 썼더라면 팔아버렸을지도 모르겠어요. 약간의 흠집이 다행스러워 보인다고 할까요^^

  3. 워러량 2007.01.12 14: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림같네요.. 후우.

인연 혹은 연인

얼마전 나의 대학 동기와 중학교 동창이 커플이 됐다.
말 안해도 아니까 제발 애인 자랑 좀 그만해라 이것들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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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daya 2006.12.26 02: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ㅎㅎㅎ 햄볶아라....

    사진 노이즈가 참 좋네요~

    • 소굼氏 2006.12.26 20:26 address edit & delete

      소다야님도 햄볶으셔야죠;

  2. byfun 2006.12.26 06: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진은 좋은데 사연은 안타깝네요..

    • 소굼氏 2006.12.26 16:25 address edit & delete

      안타까운 사연은 아니에요^^;
      재미있는 일이 맞을거에요:)

    • byfun 2006.12.26 21:26 address edit & delete

      부러워서 ㅎㅎ ^^;;;

  3. 엔비 2006.12.26 18: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tag가 최고'-')b
    두 분 모두 손이 예쁩니다.

    • 소굼氏 2006.12.26 20:27 address edit & delete

      그러게요. 찍고 보니 그렇더군요. 찍을 땐 몰랐는데...외면했나?;ㅎㅎ

  4. 飛정상 2006.12.27 23: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근씨한테서도 얼른 좋은 소식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소굼氏 2006.12.28 22:46 address edit & delete

      뭐가 있을까요?제게 좋은 소식이 될만한게...

  5. Angeldust 2006.12.29 10: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테그. 꼭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햄볶아라! 큭

    • 소굼氏 2006.12.29 17:29 address edit & delete

      저도 은근히 귀찮아졌는지 생각날 때만 써요.

당신들의 공통점



글쎄, 그건 무얼까? 뭔가 있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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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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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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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6.12.12 16: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계정이 살아났군요!! 그나저나 이 날은 그날? (다음날)

    • 소굼氏 2006.12.12 18:02 address edit & delete

      네, 다음날이지요.

  2. A급오다리 2006.12.13 12: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하철 타고 가셨다는 댓글 봤답니다.
    저 역시 택시잡기 포기하고, 심야버스 타고 갔어요.

    그러고 보니, 소굼님하고 별로 얘기를 못나눴군요... 다른분들 얘기만 듣느라; ㅎㅎ
    다음번에 또 뵐 기회가 있기를... ^^

    • 소굼氏 2006.12.13 19:29 address edit & delete

      그래도 버스가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그러게요^^; 맞은편에 앉아있었는데도;;

루미나리에


아마 지금쯤이면 거의 다 설치가 끝났을것 같네요. 설치하시는 분들이 러시아 분들 같기도 하고...
아무튼 매년 할 모양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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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6.12.10 15: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올해도 하는거군요.
    사람들이 러쉬하겠군요.................................. -.-

    • 소굼氏 2006.12.10 16:36 address edit & delete

      저 때도 꽤나 있었더랬죠.

  2. 소굼氏 2006.12.10 20: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설치하는 기술자분들이 이탈리아분들이시라네요.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8&article_id=0000729262&section_id=103&section_id2=245&menu_id=103

  3. 飛정상 2006.12.11 09: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작년에 서울 올라온 동생이랑 갔었는데, 그날 날씨가 너-무 추워서 결국 불 켜지는건 보지도 못하고 왔습니다 ㅠ_ㅠ

    • 소굼氏 2006.12.11 10:21 address edit & delete

      기억나네요 그 얘기.

  4. 랑이 2006.12.11 15: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작년 청계천에 설치된건 못봤는데 (청계천엘 올 가을에 첨 가봤으니...-_-;;;;)
    올해는 꼭 가볼래요^_^

    • 소굼氏 2006.12.12 10:48 address edit & delete

      아아; 보셨을 줄 알았는데; ^^;

  5. 엔비 2006.12.12 21: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청계천 구경 가봐야겠군요(!)

    • 소굼氏 2006.12.13 20:05 address edit & delete

      어쩌다 지방사람이 먼저 구경을 하게 됐군요: )

양배추가 아니다


유관순사우에 갔었는데 화분대신 왠 양배추가??
그런데 양배추가 아니란다. 양배추를 닮은 애들이 길 양쪽에 길다랗게 화분에 있으니 기분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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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정상 2006.12.07 12: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싱싱한 샐러드가 먹고싶어요.
    아.. 원래 풀때기 별로 안 좋아했는데 -_-;

    • 소굼氏 2006.12.07 12:32 address edit & delete

      풀때기 다 드시고 전 고기 주세요.
      이제 풀때기랑 헤어지게 생겼어요.

  2. Angeldust 2006.12.08 01: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뭐. 저는 처음에 산호초인줄 알았습니다 -_-;

    • 소굼氏 2006.12.10 00:49 address edit & delete

      그럴만도 하겠네요.

  3. 랑이 2006.12.11 15: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이게 모양만 양배추랑 닮았다 싶었는데
    샐러드로도 먹더라구요. 어디 샐러드바 갔다가 요게 나와서 깜짝 놀랬다는...ㅎㅎ

    • 소굼氏 2006.12.12 10:48 address edit & delete

      먹을 수도 있는거군요! 정말 놀랄만...

잠보

양말 따뜻한 거 신고 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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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6.11.21 23: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겁내 귀여워염~

    아.....

  2. 서비 2006.11.22 10: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ㅎㅎ 발 부분만 타지 않은 속살?

  3. sodaya 2006.11.22 11: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짜 양말인줄 알았어요 -0-

    • 소굼氏 2006.11.22 12:36 address edit & delete

      오른발은 그냥 양말, 왼발은 발가락 양말?;

  4. 엔비 2006.11.22 23: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른쪽은 정말 양말신은것 같아보여요!
    눈이 너무 귀엽습니다:)

  5. 랑이 2006.11.23 14: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하하하하하학,,, 넘 귀엽잖아요!!!!
    흠... 다음엔 좀 더 칼라풀한 양말루다가,,,^..^

김장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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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랑이 2006.11.13 17: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악! 맛있겠어요~ 으악!

  2. 쉬리엔 2006.11.13 17: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ㅎㅎ 전 김장이 싫어졌어요 -_-

  3. Angeldust 2006.11.14 00: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가 낮잠을 자고 있는사이 어머니께서 겉절임을 하셨더군요.
    으아 자고일어나서 식욕이 없었는데 다먹었단 말이죠.
    김장김치는 얼마나 더 맛있을까요. 흐억 김장김치김장김치.

  4. sodaya 2006.11.19 17: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왔는데..

    환상적인 색감이.. --)b

    너무 좋네요~~

    역시 프로;;

  5. 엔비 2006.11.22 23: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우리집도 지난주말에 김장을 했다지요. 김장보다는 후에 먹는 보쌈이 최고'-')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