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C/i4R'에 해당되는 글 110

  1. 2005.12.30 무지개 (8)
  2. 2005.12.28 세상의 끝 (8)
  3. 2005.12.21 누구의 발자국? (6)
  4. 2005.12.04 눈이 왔다. (8)
  5. 2005.11.18 18일 낮 12시의 하늘 (2)
  6. 2005.11.18 가로수의 월동준비 (2)
  7. 2005.11.18 초저녁 서쪽 밤하늘에 반짝이는 것
  8. 2005.11.01 잘 가고 있나요? 2 (2)
  9. 2005.11.01 잘 가고 있나요? (2)
  10. 2005.10.25 청계천 만세

무지개




some,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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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군 2005.12.30 15: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and the dreams that you dream of once in a lullaby...

    • 소굼씨 2005.12.30 18:00 address edit & delete

      노래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D

  2. violet 2005.12.31 10: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멋져요...윤군님 노래도 잘하셩.ㅋㅋㅋ 해가 뜨는걸까요? 지는 걸까요?

    • 소굼씨 2005.12.31 13:11 address edit & delete

      서쪽 하늘입니다^^;

  3. ㅃ모씨 2005.12.31 12: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곧, 광명이 있으라.

    • 소굼씨 2005.12.31 13:11 address edit & delete

      어쩌죠... 12시간 후에 뵙겠습니다;

  4. 飛정상 2005.12.31 17: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무지개인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소굼씨 2005.12.31 19:02 address edit & delete

      ^^; 비정상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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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란 2005.12.28 23: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건 무슨 사진일까요..
    눈을 파고 나온 새싹이 말라죽어버린 사진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찌 보면 박쥐의 날개 같기도 하구요.

    이틀전이었던가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날아다니던 새 한마리가 아스팔트 바닥에 떨어져 죽어 있는걸 목격했답니다.

    반쯤 녹은 눈에 함께 얼어 있는 새의 시체.
    무섭다기 전에 가슴이 찡- 하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어쩐지 이 사진도 그런 느낌을 주네요...
    그렇다구요^^;

    • 소굼씨 2005.12.29 15:46 address edit & delete

      아래 luapz님 말씀대로 단풍나무 씨앗인듯 해요.
      추운데 새가 얼어 죽었군요. 세상의 끝을 보고 간 새군요.

  2. luapz 2005.12.29 01: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풍나무 씨앗 같은데, 맞죠? 어릴때 초등학생때 이거 날리면서 많이 놀았었는데 =ㅅ=

    • 소굼씨 2005.12.29 15:47 address edit & delete

      저도 자주 날렸어요^^ 높은 곳에 올라가서 뱅글뱅글...

  3. violet 2005.12.29 16: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늘 높이 던져 주면 뱅그르르르@@

    어릴적 어지러우리 만큼 던지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 소굼씨 2005.12.29 17:53 address edit & delete

      네, 바람에 흩날려서 떨어지는 것들을 바라보는 것도 좋았죠.

  4. 다말 2005.12.29 20: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비의 한쪽 날개인줄 알았어요
    너무 잔인한가?
    예전에 설악산에서 죽은 나방을 본 적이 있는데
    이상하게 소름이 끼치던 기억이 나네요.
    날개가 있는 것들이 땅 아래 있다는 건 참 슬퍼보여요.

    • 소굼씨 2005.12.29 21:00 address edit & delete

      나비라면 좀 더 넓을거에요: )
      날개라...공중에서 흐트러지는 편이 더 나은 것일지도. 뭐 그것도 좀 슬프긴 합니다만.

누구의 발자국?



Dec.i4R

일렬로 남긴 당신은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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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o 2005.12.21 13: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Pencure님 얼음집에서 구경하던 차에 우연찮게 첫 덧글의 기회를 잡았네요 :) 사진 정말 아름다워요. 그리고 책 이야기들도..
    덕분에 예스 2*만 이용하던 저도 알라딘에 가입했네요 ^-^

    날씨가 많이 찬데 건강 조심하세요. 앞으로도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 소굼씨 2005.12.21 15:23 address edit & delete

      안녕하세요:)
      알라딘에 가입하시다니 환영?합니다; 서재에서도 뵐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알라딘 알바는 아닙니다;]
      Shoo님 얼음집도 구경하고 왔어요. 저도 종종 들르겠습니다~ 눈 조심~

  2. 코이 2005.12.22 09: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가 일자로 걷는지 몰랐어;;; 오홍

    • 소굼씨 2005.12.22 13:32 address edit & delete

      눈 밟는 게 싫어서 일부러 골라서 밟은 걸지도 몰라.

  3. 혜란 2005.12.22 18: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푸하하; 귀여운 녀석;
    짜식 눈 흐트러놓기 싫어서 그랬을까나요.

    • 소굼씨 2005.12.22 20:13 address edit & delete

      그쵸 아무래도? 그런데 제가 다 쓸어버렸어요~

눈이 왔다.



Dec.i4R


아마 아무도 밟지 못하고 녹아 내릴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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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04 14: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멋지구랴...

    • 소굼씨 2005.12.04 19:32 address edit & delete

      고맙습니다: )

  2. 혜란 2005.12.04 23: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금밭..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기 누우면 왠지 따듯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얀 눈이고.
    얼음이고
    분명히 차가울텐데.

    • 소굼씨 2005.12.05 15:22 address edit & delete

      옷만 따뜻하게 입고 누운다면야 괜찮을지도 몰라요. 햇빛도 따땃하게 쬐는 옥상이니까;

  3. water43 2005.12.05 01: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짜 멋지네요.
    저도 눈 사진 찍고싶었지만,
    아침이 되니 처참하게 녹아있었음;

    • 소굼씨 2005.12.05 15:22 address edit & delete

      역시 서울을 금새 녹나봐요. 꽝, 다음 기회를;

  4. violet 2005.12.05 1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박 사박 수북 수북 빨랑 가서 밟고 싶어요...발자국 남기고 싶어요...

    • 소굼씨 2005.12.05 15:23 address edit & delete

      바이올렛님 같은 분들이 종종 있어요; 먼저 밟으려는...; 글씨라도 쓸까 했다가 냅뒀지요^^

18일 낮 12시의 하늘


우울하구나... 추워보이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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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飛정상 2005.11.19 12: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3일째 기숙사에 난방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굼씨 2005.11.19 13:00 address edit & delete

      어머, 저런-_-; 마치 저희 집 보일러 배관 고장나서 3일 째 씻지 못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군요; 추워서 어쩐대요? 감기 걸리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가로수의 월동준비


위치: 원주경찰서에서 원주초등학교 지나는 길
잔가지들을 다 잘라냈네요.
잘라낸 잔가지들은 땔감으로 쓰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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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doroso 2005.11.20 20: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제법 우울한 회색!

    • 소굼씨 2005.11.20 20:14 address edit & delete

      히히, 저도 그녀석을 썼거든요. 뭐 형에 비하면 아직 모자라지만.

초저녁 서쪽 밤하늘에 반짝이는 것


저녁 퇴근 길에 서쪽을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게 바로 금성입니다.

제가 퇴근을 6시 무렵에 하는데 집에 도착하는 7시 까진 보이더라구요.
물론 위도 30도 정도를 산에 가려져서 그러니 그건 감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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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고 있나요? 2


어쩌면 당신은 조금만 비켜 생각하면
순탄한 길을 걸을 수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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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doroso 2005.11.02 12: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간만에 한 건 하셨소! 소굼작가;

    • sa1t 2005.11.02 13:35 address edit & delete

      과찬이오십니다;

잘 가고 있나요?


당신의 목표를 향해 잘 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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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doroso 2005.11.02 12: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찌를 것 같은 화살표;

    • sa1t 2005.11.02 13:36 address edit & delete

      몸을 낮췄더니 더욱 더 찌르려고 하더군요.

청계천 만세


무슨 이유로 저 아저씨는 만세를 부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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