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 해당되는 글 23

  1. 2011.01.13 마이클 케나 한국 개인전
  2. 2007.03.30 오르세미술관展 (2)
  3. 2007.03.13 로버트 카파展
  4. 2007.03.09 앤디워홀 팩토리 (4)
  5. 2007.02.28 마음에 들었던 ronis 사진들 (2)
  6. 2007.02.28 윌리호니스 특별전 다녀오다
  7. 2006.12.27 Willy Ronis 展
  8. 2006.12.01 초현실주의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 展 (13)
  9. 2006.11.10 만레이특별전 2천원 할인
  10. 2006.11.10 바스키아 전시회 다녀옴 (1)

마이클 케나 한국 개인전



전시명: Philosopher's Tree 
전시작가: 마이클 케나 Michael Kenna [1953-영국]
전시시간: 오전10-오후6시/ 일 오후12시-오후6시 매주 월요일 휴관
작가사인회:2011 년 2월 12일 [토요일 오후3시]
전시관련 문의: 02-738-7776
장소: 공근혜 갤러리 [서울 종로구 삼청동 157-78]
전시시간: 2011.2.12-3.20
email: info@gallerykong.com
 http://www.gallerykong.com

http://www.michaelkenn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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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미술관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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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2007년 4월 21일 - 9월 2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제 5, 6 전시실
관람시간: 월-일요일: 오전 10시-저녁8시
관람료: 일반-개인 12000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7000원 단체-각각 2천원 할인.
홈페이지: http://www.orsay2007.co.kr/
종합안내: 02-322-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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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인상주의 작품들이 전시될 모양이다. 관람료가 갈수록 비싸지네...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하는 건 대체로 할인권 있으니까 좀 기다려봐야겠다.
로버트 카파전하고 같이 보면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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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카파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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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없는날 : 2007/4/30 (월) 
시       간 : 11:00-20:00
가       격 : 성인 10,000원 대학생 8,000원 중고생 6,000원 초등유치원생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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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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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술관Leeum  2007.3.15~2007.6.10

전 시 명 :『앤디 워홀 팩토리 ANDY WARHOL FACTORY』
기 간 : 2007.3.15(목) ~ 6.10(일)(88일간)
장 소 : 삼성미술관 Leeum 기획전시실
출 품 작 : 245점(회화 76, 판화 31, 조각 20, 영화 10 外)
전시 프로그램
- 강연회 : 소콜로프스키 앤디워홀미술관 관장 3.16(금) 리움강당
- 앤디 워홀 영화 무료 상영(매주 토,일)
- 어린이전시 및 어린이용 활동지
- 전시설명 (평일 11시, 1시, 3시 / 주말 2시 추가)  
* 목요일 연장전시(오후6시~9시) 및 무료음악회(오후 7시)

개관시간 : 오전 10시 30분∼오후 6시 (목요일 오후 9시까지 연장개관)
입장시간 : 관람종료 1시간 전 까지 가능
휴  관  일 : 매주 월요일
관람료: 일반-7000원/청소년-4000원 예매시 30%할인
오는 길: 버스로 한강진역 또는 북한남 삼거리에서 하차 / 지하철 5,6호선 한강진역 1번출구 이태원 방향 100m
            이동 후 ,오른쪽 첫번째 골목에서 우회전 언덕길 약 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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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었던 ronis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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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etit Parisien,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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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teil,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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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it au chalet,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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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Nu Provencal,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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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une Route de Lorraine,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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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 Zeher, Déleguée Syndicale, 1938


 


관람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사진의 제목을 적어왔는데 바보같이 원제가 아닌 한글 제목을 적어오는 바람에
사진을 찾기가 난감했다. 야후프랑스에서 willy ronis 검색해서 어찌저찌 찾아낸 이미지들.
열댓개의 사진중 반 밖에 못찾았다.

학교가는 저 뾰족모자의 아이셋 사진과 더불어 서커스의 펭귄이 길을 걸어가는 사진이 왠지 귀여워서 같이
붙여보려고 했는데...-_- 펭귄 사진의 한글 제목은 '빵데 서커스의 휴식'이었다.

적어온 한글 제목을 나열하자면

노장의 마리안, 빵데서커스의 휴식, 크레테이의 마른, 고르드의 앙드레로트화가, 로렌거리, 로렌의 거리
,고르드겨울, 로즈 제너, 볼렌담 네덜란드, 보바 장터, 맹인음악가 .

크레테이의 마른은 아마 두 번째 사진일듯. 흰 길 때문에 아래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아저씨가 괜히 쓸쓸해 보였다.  다 노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집에 가는 느낌이랄까. 혼자만의 추측.
마지막 로즈 제너는 등장인물이 모두 여자. 전시중인 사진 중에 봉제공장 비슷한 곳이 있었는데 두 사람인가 한 사람만 그 많은 기계들 사이에 있던 사진인데 거기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저 사진에 모두 들어있는 게 아닐까란 생각을 했다. 파업을 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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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호니스 특별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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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날 간신히 볼 수 있었다. 입구에서부터 상당한 인파. 마침 간 시간에 도슨트의 설명. 난 듣지 않았지만
사람들을 떼로 몰고다녀서 가뜩이나 사람들이 많았는데 관람하기엔 약간 불편했다. 마지막 날이니 어쩔 수 없지.
언제나 그렇듯 전시회엔 여자들이 많다. 사진을 찍는 사람은 남자가 훨씬 많아 보이는데 사진을 보는 사람은
여자가 훨씬 많다. 남자들이 기기에 열망하는 만큼 전시회도 많이 봐주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본다.
전시회에 관람하러 오는 여자들 중에 예쁜 분들이 많다고 하면 많이 가려나-_-.

그나저나 조선일보 미술관이 대한성공회 대성당 옆에 있는 줄은 몰랐다.
예전에 대성당은 가봤지만 주변에 뭐가 있는지는 자세히 살피질 않았기에 길 찾아 가다 옆에 대성당을 보고
무척 반갑더라. '어랏, 여기서 또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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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 Ronis 展

장소 및 기간: 조선일보 미술관 2006.12.23-2007.2.28
tel: 02.724.6328
관람요금: 일반-8천원/ 학생(중,고등)-6천원,초등학생-5천원
단체요금(20명이상)-7천원/4천원/3천원
조선일보 미술관 가는 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6번출구 조선일보 정동별관(미술관)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3번출구 조선일보 정동별관
전시회 사이트: http://www.willyronis.net/
할인쿠폰: 온라인 쿠폰 1천원 할인(갤러리 뤼미에르
             티켓25%할인 쿠폰[로그인 필요](현대백화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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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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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2006년 12월 20일-2007년 4월 1일 일요일(매주 월요일 휴관)
             서울시립미술관 2, 3층 전시실

관람시간: 평일-오전10시~오후9시 / 토,일요일,공휴일-오전10시~오후6시
입장료: 일반 1만원,청소년 8천원,어린이 6천원

http://www.renemagritte.co.kr/

티켓구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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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레이특별전 2천원 할인

이메일로 왔길래... 가실 분들은 유용히 쓰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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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키아 전시회 다녀옴


전시가 끝나려면 3일 남았다. Damien rice 음악들으면서 관람 잘 했음. 지금 내 나이에 죽었다는 게 참 와닿더라.
찾아보니 헤로인 중독...
추남님이 알려준 '검은 피카소'란 말이 참 잘 어울린다는 느낌.
제목이 untitled라는 것이 많았는데 제목이란 건 역시 글이나 그림이나 붙이기 어렵다는 걸 알려주는 게 아닐까라는
혼자만의 생각. 덕분에 인상깊었던 그림들을 인터넷에서 다시 찾아보기가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사진촬영불가였는데 아래 두 작품 몰래 촬영. 몰지각한 소굼씨라고 욕해도 달게 듣겠다.
전시구조가 특이하다고 해야하나 데스크가 입구 바로 옆에 있는 게 아니라 조금 당황.
1층과 2층에 전시가 되어있는데 1층에 입구에 들어서면서 바로 전시물을 볼 수가 있고 안쪽에 데스크가 있으면서
또 더 안쪽에 전시실이 있는 구조.
그래서 관람하러 온 어떤 아주머니들께서는 시간이 없어서 입구쪽 전시물만 봤으니 깎아달라는 얘길 하더라.
덕분에 웃었다. 그 특이한 구조덕분에 입구쪽 전시실은 계속 입장객들로 소란스러웠다. 하긴 입구쪽만 보고 그냥 돌아가도 관계없겠더라. 일부러 그렇게 맛보기용도?[맛보기라고 해도 동일한 바스키아의 작품들이지만]로 전시를 해놓은 걸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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