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1

  1. 2012.09.13 2nd,3rd
  2. 2011.02.23 Fujifilm TIARA2
  3. 2011.02.01 필름 재고 2011.02.01 (1)
  4. 2011.01.08 birth-year camera
  5. 2007.02.26 카메라 (14)
  6. 2006.09.17 인물사진에 대한 간과 (2)
  7. 2006.09.13 다 찍은 필름 (2)
  8. 2006.08.09 사진을 건네주다 (6)
  9. 2006.07.05 카메라 팔았다. (4)
  10. 2006.06.10 인화한 사진들 (12)

2nd,3rd



남매라 어딘가 닮긴 한듯.
2010.10.28과 2012.09.06 출시!

과연 예상대로 이름이 지어질 것인지?

사진은 카카오스토리에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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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TIARA2


크기 : 99.8(가로) * 60(세로) * 31.5(두께) mm
렌즈 : SUPER-EBC FUJINON 28mm f3.5 4군 4매 양면비구면 광학유리렌즈
촬영거리 : 35cm ~ 무한대

셔터: 1/2~1/800초

노출 및 보정: 프로그램AE, 연동 범위 EV5~17 역광 보정 모드로 +2EV보정
감도 : DX코드 ISO 50 ~ 1600
뱃터리 : CR2 1개
중량 : 153g

발매 연월일: 1994/12

간이 파노라마 기능. 플래시 설정저장 기능이 안됨. 모드 2번 클릭. 바디내구가 약함. 스크래치에 약함.

후지필름의 필름카메라들은 필름을 넣으면 미리 한 번 감아서 역순으로 필름 장 수를 세어나가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36장이면 36-35-34식으로 말이다. 그래서 카메라를 실수로 열어도 이미 찍은 것에 대해선 살릴 수가 있다고 한다.

특허를 받은 기능이라 후지 카메라에서만 볼 수 있단다.

-date: 날짜 표시 4가지 스타일/날짜 표시 off. 모드버튼으로 스타일지정

-mode: 적목/발광금지/역광/슬로우싱크 

-sel: 풍경모드/스냅모드(1~3m커버)/수동거리 0.35-10m. set버튼으로 선택

-set: 타이머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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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재고 2011.02.01

 color  negative  b/w
 astia100F'36 x10  ='09.3  centuria100'36 x2   ='08.9  pan100'24 x3             ='08.8
 velvia50'36 x5      ='07.5  auto200'36 x1        ='08.8  rolleiR^3.400'36   x1   ='08.6
 velvia100'36 x1  gold100'36 x6        ='08.6   neopanSS100'24  x8  ='06.9
 elitechrome200'24 x1  ultra100'36 x26       ='08.4  trix400'24  x3             ='06.4
   potra160vc'36  x9   ='07.10  apx400'36   x3
   centuria200'36 x3   ='07.8
   vitsta100'36  x7      ='07.6
   nps160'36  x3        ='06.9
     
 17  57  18
     
 


냉장고에 보관하긴 하지만 얼른 소비해야 할텐데...
nps160하고 tri-x400은 벌써 5년도 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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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year camera



http://navi.kitamura.jp/year/year.do?cmd=year&targetYear=1999


 

자기가 태어난 해에 출시된 카메라를 birth-year camera라고 한다.

위의 링크는 1999년도에 출시된 카메라들을 알려주는 것이고 검색을 하고 싶으면 1999대신 자신이

태어난 해를 넣으면 되겠다.






내 birth-year camera도 몇개 있긴 한데 그 중에서 가장 끌리는 건 Pentax LX.

지금은 minolta xd를 갖고 있긴 한데 그 전에 썼던 pentax mesuper가 꽤 그립다.
친했던 누나에게 넘겨줬는데 잘 쓰고 있으려나. 공셔터만 날리는 내 xd같진 않아야 할텐데...


언젠가 꼭 장만해야지. [집에 있는 카메라들이 한 숨 짓는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덧. 예전에 어디엔가도 썼듯이 i wish성 글을 쓰고 나면 가까운 시일내에 그 물건이 장터에

나온다. 그럴까봐 사실 좀 두렵다. 필름카메라 가격이 많이 내려가긴 했어도 저 녀석은 아직 

좀 부담스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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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canon demi ee17
olympus xa2
pentax mesuper

...그리고 contax i4R
 요즘들어 다 팔아버리고 싶은 마음.

물건에 정을 주는 건 아마 나랑 안맞는 일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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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에 대한 간과

필름 한 롤에 인물사진이 늘어나면 올릴 사진이 줄어든다.
나 혼자 열심히 구경하는 수밖에 없네.

허락 맡고 올리면 되겠지만
허락해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개 도둑촬영이거늘...





사진이 잘 나오면 허락해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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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찍은 필름


아마도 둘 다 하프카메라로 찍은 필름들일것이다. 하프는 세월아 네월아이기 일쑤라서 24방 필름을
선호하게 마련인데 불행?하게도 난 36방 필름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그나마 적은 비스타 27방을
쓰게 됐다. 그리고 흑백 pan100. 하프에선 흑백이 어떻게 나올까? 게다가 야매사진관도 생기고 해서
흑백 몇롤 더 찍고 보내볼 참이다. 하긴 pan100 필름 자체를 처음 써보는 거구나.
야매사진관은 문을 열고 주문이 들어왔는지 궁금하군요. :)
감은 필름 쓰실 거 같은데 파실 의향은 없으신지? 냉동실에 있는 필름들이 서운해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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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건네주다


지난 겨울에 이 아이들과 눈싸움을 하며 사진을 찍었더랬다. 그리곤 인화를 해서 계속 갖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사진을 건네주게 됐다. 사실 그 당시에는 허락이랄 것도 없이 그냥 찍었으니까 약간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인화하거든 아이들에게 사진을 줘야지 생각을 했었다. 반년이나 지난 오늘 아이들은 겨울 때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재밌어 하더라. 그 때 입었던 머리띠는 이제 없다는 여자아이와 잠바는 아직 갖고 있다는 남자아이... 겨울에 놀 때  이름도 나이도 모르고 그냥 눈싸움만 했었던지라 오늘 나이를 물어봤다. 오른쪽부터 7,10,8,12살정도란다. [그새 잊었다. 왼쪽의 큰 여자아이때문에 헷갈리네] 그 중에 가운데 두 아이는 나머지 가장자리 아이들의 친척인가 보다. 겨울 때 보고 요즘에나 보고 있으니까. 대구로 이사를 간다더라.
사진을 보고나서 할머니께 보여드린다고 집으로 들어가더니 할머니께서 나오시더라. 고맙다고 하신다. 아이들 사진 특히 맨 오른쪽의 7살짜리 남자아이 유치원 입학할 때나 찍고 그 뒤론 사진이 없었다고 하시면서...
아이들은 날 형형~부르는데 할머니께서 삼촌이라 부르라고 계속... [전 그냥 형이 좋아요~]
사진을 줄 때 디카와 필카를 들고 나갔었는데 아이들에게 직접 찍어보게도 했다. 디카는 역시 꽤나 신기해 한다. 카메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렌즈에 자꾸 손을 대더라. 잡는 법도 상당히 엉거주춤. 그래서 계속 내가 스트랩을 잡고 쫓아다녔다.
특히 가장 관심을 보인 건 10살짜리 남자아이. 위의 사진은 그 녀석이 찍은 거다. 화면상엔 원래 여자아이의 머리가 잘리지 않고 다 들어왔었는데 찍는 순간 흔들려서 잘려 나갔다. i4R의 셔터를 안다면 처음 찍기의 어려움을 잘 알 것이다. 필카도 찍어보려 했지만 거리계에 대해 설명해줬더니 어렵다며 포기했다. 하긴 목측식은 나도 어려워. 오늘 찍은 것들도 인화해서 나중에 갖다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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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팔았다.


지난 2월 15일에 야시카GX를 샀었다. RF를 써보고 싶었고 그리고 야시카의 색감이 궁금했기에.
이중합치상은 예상보다 눈이 아프더라. 난 좀 더 클줄 알았는데...
색감이란 거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색감을 구분 못하는거 같다. 펜탁스의 감성이라든지 카메라 회사별로
붙어있는 특징을 전혀 구분 못하겠다. 그러니 '가난한 자의 라이카'를 알아볼리가 없는 거지.
셔터도 생각보다 깊게 눌러야 해서 찍을 때마다 헷갈린다. 물론 사진은 잘 나오더라. 두 롤밖에 못찍었지만
한 롤 찍고 난 뒤에 셔터의 느낌때문에 팔아야지 했다가 두번째 롤이 날 붙잡더라. 그래도 역시 잘안쓰고
뒹굴고 있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손에서 더 자주 쓰이는 게 낫다 싶어서 오늘 보냈다.

택배를 보내는데 인터넷 예약으로 CJ에 신청을 했는데 전화가 와선 카메라는 파손위험이 있어서 배송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취소하고 대한통운에 했다. 어제 조용하길래 오늘 보낼 수 있겠거니 싶었는데
택배기사님이 전화하더라. CJ와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결국 '파손면책'[배송중 파손되어도 배송업체측에선 보상을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해서 보냈다.
중고로 뭐 팔기도 힘들구나.
무사히 도착하거라~GX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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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한 사진들


나는 무엇을 찍고 있는가?


사람을 찍고 싶다.
어려운 일이란 건 나도 알아.

카메라에겐 최소초점이 있다.
카메라는 나에게 좀 더 다가가라고 말한다.
당신이 원하는 걸 얻으려면.
망설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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