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조카가 방통;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그닥 이름을 부르질 않게 된다. 

특징은 말하듯이 짖어댄다는 거. 우어어우어엉 거리면서 말이다. 놀아달란 느낌같아서 가까이 가면 막 물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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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youn 2015.10.28 00: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굼님!

    • sa1t 2015.11.23 20: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어헛, 도연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2. 도연 2015.11.30 13: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 지내셨어요?
    저는 광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

    • sa1t 2015.12.24 22:22 address edit & delete

      안부글을 남기려고 했으나 Missing reCAPTCHA response 에로를 내뱉네요. ㅠㅠ; 1달?미만의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