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조카가 방통;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그닥 이름을 부르질 않게 된다. 

특징은 말하듯이 짖어댄다는 거. 우어어우어엉 거리면서 말이다. 놀아달란 느낌같아서 가까이 가면 막 물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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