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 생길 기미


둘째 조카. 정확히 작은 누나/매형의 아들. 
쌍커풀도 있고 보조개도 있는 '가진 자'ㅎㅎㅎ
얼추 한 달 쯤에 누나네 집에서 보고 다시 본 거니 2번 째에
시골집에 온 건 처음인 셈이다. 낯선 곳이라 좀 보채기도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쭉쭉이도 꽤 하고 생글생글 잘 웃는 편이다. 잠도 너무 자주 자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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