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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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에서 '소실점'의 예로 쓰인 건축물.
암튼, 88올림픽 방송 보고 있을 때 태어난 애들이 벌써 대학생이라니...
少年易老學難成이니 一寸光陰도 不可經이라. ;ㅁ;

요상한 연쇄반응이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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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geldust 2007.02.02 23: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88년. 그때 저는 3살.
    기억이 잘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