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자정리


2006년 마지막 날,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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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리엔 2007.01.02 13: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멍게 빛깔이 좋군요. 서울에선 왠간한 곳을 가도 흐리멍덩한 주황빛이 나는 것들 뿐인데. 일년에 두어번씩 속초를 가면 전 꼭 멍게를 잔뜩 먹고 와요. 속살이 빠알간 멍게. 손님들이 안먹고 남기고 간다고 멍게에 짜게 구는 가게에서 꼭 멍게는 많이 주세요!라고 해서 다 먹고 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 소굼氏 2007.01.07 12:46 address edit & delete

      횟집갈 때마다 쉬리엔님께 빨간 멍게가 함께하길~

  2. 엔비 2007.01.02 22: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마지막의 석화. 얼마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보니 또 군침이 꿀꺽.
    사진만 찍고 못드신건 아닌지?

    • 소굼氏 2007.01.07 12:46 address edit & delete

      먹고 간지러워 하고 있지요;

  3. Angeldust 2007.01.04 01: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맛있어보이지만 왠지 가까이 할수 없는 것들이네요 ㅠ 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소굼氏 2007.01.07 12:47 address edit & delete

      저도 가까이 해선 안됐던 건데...먹을 게 없어서...

  4. 사과꽃 2007.01.05 20: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멍게 참 좋아해요.입맛이 확 살게 해주는..마트 가서 한 봉지 사다가 앉은 자리에서
    다 먹기도 하는데,저런 싱싱한 놈 앞에서라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ㅅ-
    강원도 가고 싶어요.
    요즘 시간여유가 있는 편인데 맨날 머릿속에서만 여행을 떠나요.

    • 소굼氏 2007.01.06 13:38 address edit & delete

      멍게는 누가 먹었는지 기억이 안나요;;제가 안먹은 것 확실한데...
      아무튼 오시게 되면 웰컴 투 강원도;;

  5. 飛정상 2007.01.10 11: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랑 엄마랑 외할머니는 입맛 없을때마다 멍게를 찾습니다.
    아이구.. 군침도네요.

    • 소굼氏 2007.01.10 16:36 address edit & delete

      삼대의 입맛을 돋워주는 멍게군;

  6. 워러량 2007.01.12 14: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강릉가고싶어요;ㅂ;

    • 소굼氏 2007.01.15 00:34 address edit & delete

      강릉은 언제나 거기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