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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도 채워도 채울 수 없는 점과 점 사이.

그것이 바로 당신과 나와의 관계.

하지만 서로를 지탱할 수 있게 해주는

보이지 않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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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랑이 2006.12.16 10: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늘도 감동하고 갑니다^^

    • 소굼氏 2006.12.16 20:07 address edit & delete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