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의 경계

29까지는 어찌 버텨볼만하다.
30이란 숫자가 보이기 시작하면 여길 나가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다.
선풍기를 틀어놓고 있는 지금은 섭씨 31도.

6월 28일의 내 방은 이렇다.

어젯밤에 보일러를 틀어놓고 주무신 아버지.
자식은 밤이 어찌 지나갔는지 다 지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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