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보인다.


사진을 찍으러 집 주변을 돌아다니다 고양이들을 발견했다. 저번에 보던 애들과는 다른애들인 모양.
첫 사진의 노란 고양이는 저번에 본 녀석들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검은 애들은 또 어디서 나온걸까?
그리고 나머지 두 사진의 고양이 어미와 새끼는 그들 말고도 하우스에 더 있더라. 새끼 4마리를 키우고
있는듯. 젖을 먹이냐고 그런지 경계는 하지만 도망은 가지 않더라. 아님 내가 만만해 보였던지.
다음에 우유라도 갖다 줘볼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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