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줄


홍대 프리마켓 구경하다가 myint님이 선물해줬다. 집에 가서 바늘로 찌르지 말라고...-_-;
누나하고 동생에게 보여줬더니 '우리 것은?'
예전에 매형이 누나 남자친구였을 땐 나 빼놓고 자기네들만 핸드폰줄 선물 받았으면서...
암튼,
시커먼 핸드폰 줄에 잘 어울린다: )
바지에 넣고 다닐 땐 일부러 쟤만 빼놓고 다님;

선물 고마워:)
풀리지 않게 잘 갖고 다녀야지; 바늘로도 안 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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