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줄


홍대 프리마켓 구경하다가 myint님이 선물해줬다. 집에 가서 바늘로 찌르지 말라고...-_-;
누나하고 동생에게 보여줬더니 '우리 것은?'
예전에 매형이 누나 남자친구였을 땐 나 빼놓고 자기네들만 핸드폰줄 선물 받았으면서...
암튼,
시커먼 핸드폰 줄에 잘 어울린다: )
바지에 넣고 다닐 땐 일부러 쟤만 빼놓고 다님;

선물 고마워:)
풀리지 않게 잘 갖고 다녀야지; 바늘로도 안 찌릅니다;
Trackback 0 Comment 10
  1. 추남 2006.05.24 02: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머~ 예뻐라 ㅎㅎ

    • 소굼씨 2006.05.24 12:44 address edit & delete

      ㅎㅎㅎ
      부럽죠?= =;

  2. myint 2006.05.26 13: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금보니 눈이 짝짝일세;

    • 소굼씨 2006.05.26 15:22 address edit & delete

      그 전꺼가 더 짝짝이었어;

  3. 飛정상 2006.05.26 23: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앗, 저도 이녀석 살까 하다가 말았는데.

    • sa1t 2006.05.27 01:13 address edit & delete

      하나 사셔서..나중에 신분 확인용으로...;

  4. 엔비 2006.05.27 16: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히히 인사동에서 봤어요.
    왠지 겨울에 하면 더 어울릴것 같아서 사려는 충동을 억눌렀어요;

    • 소굼씨 2006.05.27 20:37 address edit & delete

      인사동에도 있군요. 왜 전 인사동에서 못봤을꼬;
      색깔별로 네 개를 사서 계절마다...-_-;;

  5. Angeldust 2006.05.28 09: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왓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