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나고 싶다.



내 마음 다 안다는 것처럼 말하지마.



mesuper,np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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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06 03: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답!

    • sa1t 2006.04.06 13:00 address edit & delete

      사료 한 사발;

  2. 코이 2006.04.06 10: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도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지 않니?

    • sa1t 2006.04.06 13:00 address edit & delete

      텍스트만 보면 뭐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사진도 같이 봐주세요;; 제목과 사진과 글과 무슨 관계가 있을지;

  3. Angeldust 2006.04.07 22: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혼자서 모든걸 통달했다는 표정이구먼요..

    • 소굼씨 2006.04.07 23:09 address edit & delete

      그 기분은 어떨까요 정말.
      사실 궁금해도 별로 알고 싶지 않아요.
      그리 좋지 않을것만 같아서 인지.

  4. Elle 2006.04.10 02: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지금껏 강아지는 풀어줘도 주인 옆에 꼭 있어줄거라고 믿고 있어요. 강아지만큼 loyal한 생명체가 없는 것 같거든요. 그냥 제 생각..어쩌면 제가 믿고 싶은 생각일지도...

    • 소굼씨 2006.04.10 21:22 address edit & delete

      뭐 어디 도망가지는 않는데...다만 돌아다니면서 말썽을 피우면 곤란해서 말이죠^^;;
      동네 개들과 싸우면 큰일이니까...그런 걱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