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소굼씨를 본 코점이

사료를 갖다 줬더니 날 보며 메롱하네-_-;





주의: 졸린 사람만 사진이 흐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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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이 2006.02.14 14: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 졸린겨?? ㅋㅋ
    점코라니깐! 자꾸 왜 이름을 바꿔; ㅋㅋ

    • 소굼씨 2006.02.14 14:43 address edit & delete

      응, 졸린거야-_-;
      그냥 혼자만 점코라고 부르세요!;

  2. Shion 2006.02.14 15: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너무 흐리게 보이잖아!! (-0-;;)
    한숨 자고 싶네요...

    • 소굼씨 2006.02.14 15:18 address edit & delete

      으읏;; 그건 핑계가 아닙니까;

  3. 섭리 2006.02.14 19: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과거에 건전지를 넣고 움직이는 강아지 인형이 있었는데 마치 그 강아지와 흡사한...








    메롱입니다;;

    • 소굼씨 2006.02.14 21:09 address edit & delete

      코점이는 사료를 넣고 움직이는 강아지 실물입니다.

  4. nunki 2006.02.15 19: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름 확정인가요? 코점이? 후훗..
    얼굴에 얼룩이 참 예뻐요

    • 소굼씨 2006.02.15 22:44 address edit & delete

      점코라고 우기는 소수의 무리(?)가 있긴 하지만 우리집 멍멍이이므로..;그리고 제가 사료를 놓고 코점이를 코점이로 부르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5. 윤군 2006.02.16 02: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코점이 커가는 모습을 계속 볼 수 있기를~ 건강해야해!! 코점아!

    • 소굼씨 2006.02.16 13:08 address edit & delete

      좀 전에 사료 드리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