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졸지 마십쇼


하품하면 슬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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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무클 2005.12.01 16: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쟤 한쪽귀 끝..불에 그슬렸냐;;;

    • 소굼씨 2005.12.01 16:40 address edit & delete

      그건 아니고; 아무래도 물렸나봐 언젠가;
      뜯겨져 있어=_=;

  2. 飛정상 2005.12.02 07: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쌍꺼풀 왕 진한 녀석이다.
    이녀석 이름 뭐예요?

    • 소굼씨 2005.12.02 21:31 address edit & delete

      이름이, 없어요. 항상 이름을 지어줬는데 이상하게 저렇게 클 때까지도 이름이 없네요. 다른 분들이 이름을 내놓긴 했는데 적응이 안되서 안 부르고 있네요;;

  3. 서비 2005.12.02 09: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1년전 바람나서 집나간 백구 생각나네..

    • 소굼씨 2005.12.02 21:31 address edit & delete

      암놈인가요? 숫놈인가요?

  4. neo 2005.12.02 10: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 녀석처럼,
    웃고 시작해야겠네요. =)

    • 소굼씨 2005.12.02 21:32 address edit & delete

      ^^아, 네오님이면 예전에 생일로 알아보는 별자리 였던가요; 뭐 그 블로그 주인 맞으시죠?;;

  5. 다말 2005.12.02 16: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활짝 웃는것 같아요..
    넘 귀여운데요 :-)

    • 소굼씨 2005.12.02 21:32 address edit & delete

      하품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이 꽤 웃는 걸로 봐주시더라구요. 다말님도 그러시고^^;